2009. 3. 20. 16:28ㆍ신앙간증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셔서 고쳐 주시고 치료해 주시는 분입니다.
아내가 하루는 위가 아파서 며칠 동안 손을 얻고 기도를 해도 늘 아파서 병원을 가게 되였습니다.
위 내시경을 하기로 하고 병원을 갔는데 주님께서 인도를 해 주셔서 요즘에 건강보험공단에서 무료로 실시하는 검사를 하게 되였습니다.
이것을 하는지는 모르고 갔는데 이번 기회에 아예 종합검사를 하기로 하고
위 내시경이라든가 피 검사라든가 엑스레이도 찍고....
며칠이 지나서 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다시 검사를 해야 겠다" 고 담당의사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암이랍니다...
"무슨 암,위암인가?" 놀라서 다시 가서 검사를 실시 했는데 위가 아파서 병원에 갔던것이 결국은 가슴부위에 2에서 2.5센티 되는 부위에 2개가 동전크기 만한것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다시 엑스레이와 초음파 검사를 했습니다.
암이 분명합니다.
이곳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하니 더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라고 해서 암전문 병원으로 가서 다시 검사를 했습니다...
엑스레이도 찍고 초음파 검사도 하고 조직검사도 여러번 했습니다...
분명히 암이랍니다.
그래서 이제 수술하기전에 며칠을 앞두고 예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제가 가슴과 손에 열이 오르고 뜨끈뜨끈 하면 아내의 환부 부위에 손을 얻고 기도를 매일 저녁과 아침에 했습니다.우리는 가정에서 새벽에 두시반에 일어나서 기도와 예배를 드리고 저녁에 가족과 예배를 매일 드리고 각자가 기도하는데 끊나고 매일 같이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가 이 모든것은 너희의 믿음을 위하여 증표로 주었노라"
"아무 걱정 말아라 잠시 있어야 할 일이니라,곧 나을것이니라"
할렐루야...
수술하러 가서 수술전에 다시 검사를 하자고 했습니다.
조직검사를 다시 했는데 감쪽같이 그 부위가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내 사랑하는 주님은 살아계셔서 지금도 역사를 하고 있으며 우리를 치료하시고 고쳐주십니다.
여러분, 이 멋지고 아름답고 좋은 예수님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가정에 기쁨과 감사를 주신 주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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