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4. 13. 12:45ㆍ신앙간증
샬롬! 평안하시죠!
가을이라 기온의 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건강 조심하세요!
주님의 영광을 증거해주심 감사드리며,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2년전 김00권사님 일 하시는 곳을 들린 적이 있읍니다.
특별히 갈 일 도 없는데 발걸음이 그곳으로 향하여 갔읍니다.
그곳에 김00권사님과 정00권사님과 김00권사님이 계셨읍니다.
제가 들어가자마자 아멘 하시더니 주님이 자기들의 기도를 들어주셨다며 기뻐하셨읍니다.
김00권사님 막내 이모이자 정00권사님 막내 동생 정00성도님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서로 걱정하다가 저와 같이 심방을 가야겠다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데 제가 들어 간 것이었읍니다.
김00권사님이 주님이 예비하셨으니 심방가자고 바로 하셨읍니다.
막내이모의 암이 온 몸에 퍼져 가망이 없다고 담당 의사께서 집에 가라고 하셨답니다.
몸이 너무 아파서 병원에 어제 입원했다고 했읍니다.
그 자매님은 주님을 믿지 않는 상태였고,3일 뒤에 무당한테 굿을 한다고 했읍니다.
저는 주님이 가서 힘든 영혼을 구원하고 나의 영광을 나타내라는
성령의 감동을 느껴 가자고 했읍니다.
김권사님과 정권사님 그리고 저랑 분당 서울대병원에 갔읍니다.
병실에 가서 자매님을 뵙고,주님을 영접시키고,굿은 절대 않되며,
악한 영때문에 암이 왔는데,악한영에게 빌면 않된다고 했으며,
우상숭배는 주님이 제일 싫어한다고 전했읍니다.
그리고 20분 정도 축사사역을 했읍니다.
영이 맑아지는 것을 느꼈으며,주님이 치유하시길 원하십니다.
믿으시면 아멘 했더니 아멘 하셨읍니다.
성령께서 전하는 말씀이 있어서 전하고 성경을 읽고 묵상하시고 매일 기도하시고,
특히 사단과 대적 기도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집으로 돌아왔읍니다.
그리고 저희 교회 중보기도팀들이 매일 저녁 자매님 위해 기도했읍니다.
김영두목사님과 그 다음주에 다시 저와 같이 가셔서 기도해 주시고,
축사하고 주님이 전하시는 말씀을 목사님 통하여 주시고 왔읍니다.
그후 3달이 지난 며칠 전 김00권사님으로부터
주님의 영광이 나타났다는 기쁨의 전화가 왔읍니다.
저희 목사님과 중보 기도 팀의 기도를 주님이 들으사 그 자매님의 암이 깨끗이 치유하셨읍니다.
그 자매님이 말씀하시길 저와 김권사님과 정권사님 축사한 후 그 다음날 부터 위로 다 토하고
밑으로 다 쏟아내는 일을 며칠동안 계속 하였다고 했읍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과 정신은 평안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달 후 쯤 되었을때 병원에서 암이 얼마나 퍼졌나 검사하자고 해서
검사를 했는데 의사가 놀라며,기적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암이 싹 없어 졌다고 했읍니다.
지금 그 자매님은 우리 교회 등록하셨고,3개월동안 무균실 병실에서
몸을 추수리고 있다고 합니다.
다 나으시면 교회 와서 간증하신다고 합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시고, 이 간증으로 질병으로 고생하는 많은 영혼이 치유 받고,
주님은 살아 계시며 기도하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깨닫고,
죽음에서도 살리시는 주님을 알게 하시고,
더욱 더 주님을 사모하며, 주님을 위해 몸을 받칠수 있는 영혼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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