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어느청년의 간증입니다

2010. 6. 7. 11:43신앙간증

저는  어느날 삶이 곤고하여 진리를 찾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에 감동되는 곳이 하나님을 믿는  교회였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본 교회는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더욱더 같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데 왜 저렇게 서로 미워하며  서로 이단이라고 하는지 제 머리속으로는 엄청 이해가 되지 않았고  궁금하기도 하였고 혼란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 왜 그런지 이유를 알고 싶어서 성경을 읽었습니다  신약성경을 읽으면서 마음속에 깊이 기도를 하고 싶단 생각에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 제가 마음이 너무 곤고하고  외롭고 지루합니다. 죽고싶지만 죽으면 지옥에 간다고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말합니다 지옥에는 가기가 싫습니다. 교회를 다녀보려고 하지만 어느교회를 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같은 하나님 예수님을 믿으면서 왜 저렇게 서로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참진리가 무엇인지 어느교회에 가서 말씀을 들어야 제 삶이 행복한지, ....." 이런 기도를 아마 2시간 넘게 기도를 한것같았습니다, 핵심적인 것은 내가 어느교회에 가서 말씀을 들어야 합니까? 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예수님을 믿고 인터넷으로 다시 교회에 대해 알아보려고 검색하던중 우연치 않게 신천지  교회가  눈에 끌렸습니다.  일단 신천지인들의 삶은  어떤가 보려고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들의 주장, 말씀은 어떻게

가르치는지,이단이라고 하지만 왠지 눈에 이끌렸습니다, 말씀을 잘 가르친다는 말도 마음에 끌렸고..

그래서 제가 어느날 날짜를 잡아서 신천지 교회에 가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근데 가기전날 전 꿈을 꾸었습니다.제가 신천지교회에 가려고 하던중  어떤 할아버지를 만난는데

저에게 어디가냐고 물어보는 것이었습니다 그건  왜 물어보냐고 물으니 나는 당신을 도와주려고

아주 멀리서 왔다고 했습니다 뭘 어떻게 도와주실건데요? 보아 하니 교회를 가는것 같은데 아닌가? 신기하여 맞다고 하니까 그 할아버지는 웃으면서 자신의 호주머니에서 글자가 적힌 종이를 건네주고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저는 그 쪽지를 읽었습니다  "일어나 기도하여라. 너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너의 발길을 인도하시리라" 그 글을 다 읽기도 무섭게 저는 무서운 꿈도 아니었는데  벌떡일어나 버렸습니다  참 이상한 꿈이었습니다. 의심이 들었지만 일단 제가 몇일전에 하나님께 어느교회에 가야하는지에 대해 기도한것이 생각이나서 혹시 응답을 주시려 하시나? 하고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기도할때에는  잘 안되어서 예수님을 계속 불렀습니다 20분정도 계속 부르니 갑자기 배가 뜨거워지면서 저의 눈에선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그리고서는 제몸이 더 뜨거워지면서 몸에 진동이 오기 시작하였고  제 입에선 알아들을 수없는 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제 몸이 이상하여도 더 집중하여 기도하였습니다. 제 몸은 땀 범벅이었고  제 눈에선 눈물이 멈출줄 몰라했습니다 기도하던내내 지난과거의 잘못된 행실들, 생각들이 떠올라 예수님께 고백하였습니다, 그러자 저의 몸이 가벼워졌고 꼭 날아갈것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눈을 감았지만 불을 켜놓은 것처럼 갑자기 눈이 부시도록 빛이났습니다. 그런후 갑자기 저 멀리서 누군가가 보였습니다 그 누군가가 내게로 가까이 오면 올수록 더 빛이 났습니다 그리고 몸도 가슴도 더 뜨거워졌고 눈물이 더 흘러 내렸습니다. 저분이 예수님인가 싶어  예수님의 이름을 더 크게 부르자 그분은 더 빠르게 순식간에 제 앞에로  왔지만 얼굴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목위로는  너무 눈이 부시게 빛이나서 보려해도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음성이 들렸습니다.  "나는 너를 구원할 주 예수니라 나를 믿고 나를 위해 일을 하면 영생을 얻을 것이다. 기도를 많이하여라. 나는 너희가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수니라. 시간이 없다. 너를 구원하도록 매일 나를 찿고 기도하여라. 나를 최우선순위에 놓고 살아라.

나보다 다른것을 사랑하지 말아라. 오직 너의 사랑은 나이어야 한다. 기도를 많이하여야 너가 산다. 명심하여라. 순종하여라. 네 앞길을 내가 이끌수 있도록 기도를 하여라. 사랑한다." 예수님은 말씀을 마치시고 점점 사라지셨습니다. 서서히 눈물이 멈추고 기도를 끝내자 마음속에 평안이 왔습니다.

입에서는 감사가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시간은 새벽 5시 였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기도를 강조하였습니다. 근데 신천지 교회를 가겠다고 마음먹은  당일 저는 가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왜 인지 모르겠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내용중에 시간이 얼마 없다고 말씀하신 내용이 이해가  가지 않아 기도를 하였고 예수님을 어떻게 최우선으로 믿어야 하고 이런것이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신천지 교회 갈까요? 라고 기도 할 때마다 왠지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 기도를 깊이 하던중 "그곳은  가지 말아라" 라는 감동이 심하게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머리로 스쳐 지나갔습니다. "조금만 더 열심내어 기도하여라. 내가 인도하리라"  이런일이 있은후 21일째 되던날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내게 교회를 다니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안다닌다고 하니 다닐 생각이 있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제가 교회를 계속 찾고 있었다고 하니까 너무 잘됬다고 하면서 그 사람의 교회에 가게되어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

 

예수님의 말씀과 그  교회에서 가르치는  말씀과 동일하게 가르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왜 기도를

그렇게 강조를 하셨는지 말씀을 듣고 풀리게 되었습니다, 하나같이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외치며 예수님의 사진도 가지고 있고 모두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 같았습니다, 꼭 예수님을 조금이라도 안찾으면 입에 가시가 돋을 것 같았습니다 그들은 성령을 받기위해서 몸부림을 치고  지금도 성령집회가 매주 열려  성령받기를 애원합니다. 이들의 말씀은  꼭 예수님께서 살아계셨을 때 생중계를 하는 것같습니다. 말씀과 기도와 찬양을 집중적으로 하니  과연 예수님께서 기도한대로 이끌어 주심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매일 새벽2시에 일어나 3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교회를 가겠다고 했을 때 왜 예수님은 막으셨을 까요??

**그리고 예수님은 왜 그렇게 지금 이때 회개와기도를 그렇게 강조하실까요??

**예수님은 왜 시간이 얼마 없다고 말씀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 먼저 묻고 행하니 다른길로 가지 않게 되었어요 신천지인를 싫어하거나 미워하는것이

아니에요, 예수님의 마음을 잘알고 올바르게 가르치는 말씀이었다면  제가 왜 그 교회를 가지 않고 현재 다니고 있는 교회를 다닐까요??  신천지 교회가 만약 성령도 충만하고 기도도 세계에서 누구보다 부지런하게 하고  말씀도 진짜 예수님께 받아 말씀을 전하였다면 참 좋았을 거에요, 때에 맞지 않게 말씀을 전하고  때에 맞지 않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과 예수님께 통하지 않아요, 인원수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한명이라도 진정으로 예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주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느냐에 달려있어요 핵심이 빠진 믿음은  결코  끝에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말것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기도를 충분히, 깊이, 예수님께서 역사 하시도록 간구해보세요.

분명 응답하실 것입니다 .  신천지 교회를 다닌다면 다시 깊이 생각하고 예수님께 물어보세요,  

마음에 감동은 사탄도 줄수가 있어요.  부디 사탄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충분히 기도를 한후에 교회도 진리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을 많이 알아도 예수님의 말씀한마디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가 곧 진리고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어릴적에 어머니 손을 잡고 교회를 나간적이 있는 청년이라고 합니다~ 짧은 간증인데. 놀라운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출처 : 하나님의소유된백성
글쓴이 : 거탄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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