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나의 모습이 어떠한가?

2011. 6. 13. 10:24좋은 글, 이야기

 

 

    
    영적인 나의 모습이 어떠한가?
    (딤전 2: 1-10)
    주님은
    정치인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신다.
    요즘은 정치인들을 위해 기도한다는 것이
    용납되지 않았는데
    역시 주님은 나의 잘못된 모습을 아신다.
    나라가 어려울 수록...
    그들이 잘못 할수록...
    더욱 기도해야 했었는데...
    주님! 
    이 땅의 정치인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단장하지 말고...
    나의 영적 모습이 어떠한지
    주님은 점검해 보라고 하신다.
    라오디게아 교인들에게 
    주님은 벌거벗었다고 책망하셨는데...
    라오디게아 교회의 모습이 
    자꾸 생각나는 것을 볼 때
    지금 나의 영적 모습이
    라오디게아 교인들처럼(계 3:14-22)
    흘러 떠내려 가고 있음이 분명하다.
    주님!
    지금 나의 영적인 모습을 제대로 보게 하옵소서.
    영의 눈이 멀었다면
    영의 안약을 발라 주시고,
    벌거벗었다면...
    세마포 예복으로 입혀주시고,
    더럽다면...
    어린양의 보혈의 피로 씻어 주옵소서!
    그래서 나의 단장이
    세상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으로 꾸미게 하옵소서!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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