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담배가 몸에 좋다면
2011. 6. 13. 10:25ㆍ좋은 글, 이야기
| 만약 담배가 몸에 좋다면 |
| 담배가 몸에 좋다면 공부하는 딸에게 “얘야 얼굴이 안 좋아 보이는구나. 담배 한 대 피우고 공부 하거라”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곁에서 듣고 있던 아버지가 옆에서 “그래 엄마 말씀대로 한 대 피워! 여보 얘 공부하는데 빨리 슈퍼 가서 담배 한 값 사와요 올 때 공부하면서 먹게 소주 한 병도 사와~ 안주도 함께~” 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에서는 바로 이렇게 상식적인 것을 바로 잡아주는 것입니다. 만일 교회에서도 싸우는 짓이 좋다면 복싱 타이틀 매치를 매주 열어 주고, 미워하는 사람끼리 레슬링 대회를 열어 시원하게 두들겨 패서 스트레스를 풀게 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지극히 간단하고 기본적인 것을 요구합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서로 상처를 감싸 주세요” “잘못을 용서 합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용서보다는 미움을, 이해보다는 주장을, 감싸주기 보다는 입에 거품을 물고 정죄를 하기에 급급합니다. 그렇습니다. 나쁜 짓은 과감히 버리고 좋은 것은 선취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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