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담배가 몸에 좋다면

2011. 6. 13. 10:25좋은 글, 이야기

만약 담배가 몸에 좋다면
담배가 몸에 좋다면 공부하는 딸에게
“얘야 얼굴이 안 좋아 보이는구나.
담배 한 대 피우고 공부 하거라”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곁에서 듣고 있던 아버지가 옆에서
“그래 엄마 말씀대로 한 대 피워!
여보 얘 공부하는데 빨리 슈퍼 가서 담배
한 값 사와요 올 때 공부하면서 먹게
소주 한 병도 사와~ 안주도 함께~”
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에서는 바로 이렇게 상식적인 것을
바로 잡아주는 것입니다.

만일 교회에서도 싸우는 짓이 좋다면
복싱 타이틀 매치를 매주 열어 주고,
미워하는 사람끼리 레슬링 대회를 열어
시원하게 두들겨 패서 스트레스를 풀게
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지극히
간단하고 기본적인 것을 요구합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서로 상처를 감싸 주세요”
“잘못을 용서 합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용서보다는 미움을,
이해보다는 주장을, 감싸주기 보다는 입에
거품을 물고 정죄를 하기에 급급합니다.

그렇습니다.
나쁜 짓은 과감히 버리고 좋은 것은
선취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할렐루야!


창세기 19장 32절
32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후손을 이어가자 하고

신명기 21장 20절 - 21절
20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 자식은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 말을 듣지 아니하고 방탕하며 술에 잠긴 자라 하면 21 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죽일지니 이같이 네가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하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리라

잠언 23장 29절 - 30절
29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상처가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30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에베소서 5장 18절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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