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4. 24. 22:09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방법으로 기적을 경험하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으로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출애굽기 14:15-16)
당신이 하나님과 시간을 많이 보내면,
흔히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기적적인 것들을 점점 원하게 될 것이다.
병든 자에게 손을 얹어 낫는 것을 보고, 귀신을 쫓아내고,
여러 가지 문제의 산들을 바다에 던지우게 하는 것 등에 대한 욕망이 점점 일어날 것이다.
어디 그 뿐인가? 당신이 원하면 그것을 행할 수가 있다! 어떻게?
성급하게 나서서 기적적인 일들을 행하려고 시도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께 순종함으로써 가능하다.
이미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능력을 사용해서 할 수 있는 일들부터 먼저 하는 것이다.
모세도 바로 이와 같이 하였다. 그는 홍해를 가르는 능력이 없었다. 그러나 그는
지팡이를 들고 바다위로 내밀 수 있었다. 모세가 이렇게 함으로 주님의 명령에 순종했을 때,
성령님께서 나머지 일을 이루셨다.
당신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당신이 맡은 바를 감당하면,
성령님께서 맡은 바를 행하시고 그 결과 당신 주변에 기적적인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당신이 맡은 바 사명이 무엇일까?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 성령으로 기도하는 것,
성령님께서 당신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함으로써 당신이 하나님께서 당신의 마음에 인도하시는 데로 따르고
그 길로 나아가면, 마치 새가 공중을 날 듯이 기적적인 일들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것이다.
당신은 갈등하며 애를 써서 " 바다를 가를 " 필요가 없다. 단지 주님을 신뢰하라.
당신의 지팡이를 들고 바다위로 내밀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볼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