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
2026. 2. 27. 13:26ㆍ좋은 글, 이야기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
글쓴이/봉민근
믿는다는 것은 성령을 따라 성령과 함께 하는 삶이다.
성령은 인간에게 주신 하나님의 최고의 은혜요 선물이다.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이라 하셨다.
성령이 없이 계속적으로 믿음을 유지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 안에 언제나 성령께서 내주하고 계심을 영적으로, 믿음으로, 감각적으로
깨닫고 알 수 있는 민감함이 우리의 신앙을 좌우한다.
성령을 모시고 사는 자는 당연히 죄를 멀리하고
거짓을 말하지 않으며 세상의 어떤 불의와도 타협하지 않는다.
그것이 성령으로 사는 사람이다.
죄를 짓는 이유는 성령의 내주하심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살기 때문이다.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늘 예수님의 삶을 재현하며 살도록 도와주신다.
내 고집대로, 내 마음대로 살던 나를 말씀대로 살도록 몰아가신다.
성경은 우리에게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 하셨다.
믿음이란 나의 바람이나 희망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확고한 신뢰다.
우리 삶의 모든 결정은 자신의 뜻과 욕망이 아니라 성령에 의해 결론이 나야 한다.
성령을 거스르는 것은 믿음을 배반하는 행위요 하나님을 떠난 행위다.
믿음은 추상이 아니라 현실이요 실제 상황이다.
인간의 힘과 노력으로는 절대 세상을 이길 수가 없으나 성령께서 이기게 하신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 되어야 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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