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생각을 다스리는 운전기사
인간은 생각을 다스리는 운전기사
글쓴이/봉민근
인간은 생각을 다스리는 운전기사다.
사람은 언제나 생각한 대로 씨를 뿌리고 육신도 영혼도 생각하는 대로 가게 된다.
그러므로 생각을 잘해야 한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영혼과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생각은 자유다. 그러나 그 결과는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
내 마음의 밭에 무엇을 뿌리든지 그것은 반드시 자라서 열매를 맺게 되어 있다.
생각은 우주를 날아 저 천국에도 지옥에도 가게 한다.
우리의 미래가 생각하고 결단하는 것에 달려 있다.
지혜로운 자는 미래를 생각하며 살지만 미련한 자는 한 치의 앞도 못 볼뿐더러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
미래를 멀리 볼수록 그 사람의 삶은 확연히 달라진다.
오늘 하루 살기에 급급하여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때가 되면 반드시 후회하게 되어 있다.
믿는 사람들은 미래를 보는 사람들이다.
이 세상뿐만 아니라 죽은 후의 삶을 생각하고 대비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루 살기가 바쁘고 힘들어도 그것은 잠깐이요
영원한 것은 아니다.
하루하루 사는 일에만 급하여 몰두하다 보면 인생은 초라해지고 결국 이성은 마비되어 간다.
세상을 살면서 마음에 가득한 욕심이 자신을 파멸의 길로 이끈다.
과하면 안 된다.
열심히 일하는 것과 욕심에 이끌리어 분주히 사는 것은 다르다.
주님은 나사로가 죽었다 하는 소식을 듣고도 여유를 잃지 않으셨다.
미래를 보는 혜안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이다.
내가 욕심을 내고 모략으로 세상을 속여가며 살아도 세상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세상에서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결국 자신이 욕심 낸 만큼 누리다 가지를 못한다.
비록 바쁘고 힘들어도 영원한 세계를 주목하며 사는 사람들의 마음은 평화롭고
그 속에 행복이 깃든다.
세상 살면서 한 번도 행복을 느껴보지 못하고 사는 인생은 애처롭고 불쌍한 존재들이다.
세상에 썩어질 것만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머지않아 우리는 반드시 세상을 떠나 영원한 세계에서 주님과 함께 하게 될 것이다.
고집부리지 말고 미래를 생각하고 죽은 후의 나에 삶도 생각하며 살아갈 줄 알아야 지혜로운 사람이다.
무엇을 생각고 무엇을 뿌리든 반드시 그 열매를 자신이 거둘 것을 기억하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