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3. 16:59ㆍ신앙간증
전 엄마아빠가 기독교인이라서 교회를 억지로 다녔습니다.
교회가는것은 시간낭비였죠 생각할 때가 있었고 하나님이 계신가라는 것도 가끔 의심했습니다.그 아까운 시간에 교회에서 몇시간씩 낭비하는것은 너무나 아까웠습니다.
결과는 예상이랑 비슷했습니다.
기도해도 아무 응답이 없었고 그렇다고 눈에 보이는 기적도 한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겠습니까?
그리고 교회에 억지로 끌려가도 저는 "왕따"였습니다. 교회친구들이 저를 놀리고 제가 성격이 이상하니까 저를 아주 무시했습니다. 어른들도 자기네들이 교인이라면서 술마시고 담배피고 사기치고 음란한 소식은 자자했습니다. 교인이라고 다일까? 교회가 진짜일까?
최신들어 뉴스에 어떠한 한 큰 교회 목사님이 간음한게 드러나 목사님도 가짜구나 라는 소식이 자자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이 계시다는 눈에 보이는 아무런 증거를 못 찾았었습니다!
엄마 아빠는 제가 태어나기 전에 아기가 안 나와서 무진장 기도했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몇년동안 안됬습니다. 결국 저희 엄마가 이렇게 기도하셨답니다. '내가 아들을 나면 하나님께 바치겠습니다' 그런데 그때 엄마가 임신해서 제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거랑 저랑 상관이 있나요?
그래서 그런건지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하나님께서 저의 삶에 조금씩 나타나시더라고요. 전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조금씩 흥미로워졌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에 아빠따라 미국 1년을 덴버 콜로라도에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전 교회를 억지로 갔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나고 한국을 돌아가려고 하는데 어떤 저희랑 아무런 상관이 없는 낮선 사람한테서 아버지께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 끝나고 그 사람을 만났는데 그사람이 기도하다가 하나님께서 음성을 들려주셨다는 얘기였습니다. 그 내용은 하나님께서 저를 나중에 크게 쓰신다는 것과 제가 3년후 미국에 다시 올꺼라는 것이였습니다.
저희는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3년이 거의 지났는데 저희 부모는 그 낮선 사람이 말한 것을 안믿었는지 저보고 한국에 계속 살거니까 한국 고등학교 다닐 것을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3년이 지난 후 저희 가정에 예상치 못한 타격이 일어났습니다. 경제적으로 또 아빠 직장에도 큰 타격이 있은 후 저희 부모는 마음을 바꾸셨습니다. 결국에는 그 사람 말대로 저, 엄마, 동생 이 미국을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때부터 저에게 신기한 체험을 하게 하시더라고요. 그때 저희 이모할머니가 미국에 거주하시기 때문에 그집에서 머물기로 했습니다. 거기에 삼춘 2명이 살고 다른 사람도 살고 있어서 방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전 방없이 차가운 바닥에서 자고 생활이 시작됬습니다. 전 기도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기독교 생활은 무지 싫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제가 기도하는 방식을 새롭게 바꿔봤습니다. 삼춘들이 일 나가고 방에 없을때 삼춘 방에서 문 닫고 침대 위에 앉아서 찬송가 피고 따라 노래를 불러 봤습니다. 아무런 느낌이 없길래 한번 교회에서 부끄러워서 못했던 손 높이 들고 찬양을 불러봤습니다.
그런데 희안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손을 올리는 즉시 제 마음에 뭔가 움직이면서 감동과 비슷한 느낌이 굉장히 강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제가 애기처럼 울더라고요. 저는 월래 눈물 안흘리는 아이였는데요. 그때처럼 아무런 이유없이 많이 운 때는 그때가 처음이였습니다. 아마 3시간동안 운거 같습니다. (그 댄 시간이 매우 빨리 가더라고요) 그리고 성경에서 보고 말로만 듣던 방언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턱이 진동하듯이 떨리더라고요. 그리고 혓바닥이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면서 제가 무슨 알아들을수 없는 이상한 말을 하고 있더라고요. 또 신기한 것은 제가 슬퍼서 운 것이 아니라 굉장한 기쁨이 있어서 울었습니다. 전 그때 야한 것도 좋아하는 아이였는데 제가 감동에 울면서 방언하는 순간에 만약 어떤 사람이 "넌 나중에 죽어서 예쁜 여자랑 매일 쌕스하면서 지내고 싶어? 아니면 이 방언하는 순간을 평생 즐기고 살고 싶어?" 라고 물으면 당연히 그 울면서 방언하는 순간을 평생 즐기고 싶다고 확증할 수 있었습니다.
웃긴 것은 제가 너무 시간이 많이 가서 울음을 그치려고 하는데 못끝히겠더라고요. 따른 생각을 해도 울음은 못그쳤습니다. 수건으로 눈물을 닦아도 계속 울더라고요. 그게 전 더 신기했습니다. 거울에서 얼굴을 보니까 거의 빨간색에 가깝더라고요. 결국 한참 후에 겨우 끄쳤습니다.
전 어머니께 제가 겪은 이상한 체험을 말해드렸더니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더라고요.
나중에 알고 보니 저만 그 체험을 한 것이 아니라 따른 많은 기독교 교인들도 했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체험한 것은 알고 보니 성령 체험이라고 불리는 것이였고 제가 겪은 체험은 성령체험의 아주 초기 단계더라고요. 저희 어머니는 더 나아가 성경 읽을때 글씨에서 빛이 나오면서 3일만에 성경을 통독했다고 하시네요. 그때 성경이 갑자기 재밌어지면서 읽을 때 구약과 신약이 서로 매칭이 되는 것을 보는 체험을 하시게 되었대요.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저희 어머니는 교회에서 사람들이 어떤 병든 사람에게 손얹고 기도할 때 더러운 영이 물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내고 썩은 구역질날만한 냄새를 풍기면서 그 병자에게서로부터 나가는 것을 체험했대요. 저희 아버지는 저희 엄마가 아플때 엄마 위에 손 얹고 기도하는데 어떤 검은 그림자가 나가는 것을 보셨대요. 저희 아버지는 현제도 가끔 하나님 음성을 듣는답니다. 저희
그 목사님이 그런 일을 체험했다는 것이 참 미끼지 않는데 그것이 참이였다는 것을 저희 교회에 한 사건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몇달 전 저희 개척교회에 일어난 사건이에요. 저희 한 교인이 간암이 심해져서 치료 불능으로 돌아가시길를 기다리시고 있었어요. 저희 목사님이 믿음을 가지라면서 손얹고 기도 해 주셨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조 장로님이 그후 병원을 갔는데 신기하게도 그 암덩어리가 없어졌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 분이 아직도 저희 교회 다니신답니다. 전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제 Riverdell High School 친구를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기독교가 아니였는데 제가 억지로 제 교회로 한번 대려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체험한 "성령체험" 을 말해줬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어느 하루 저에게 "성령체험"을 했다는 것입니다. 전 어떻게 예수를 하나님이라고 믿은지 별로 안된 친구가 어떻게 저렇게 빨리 성령체험을 할 수 있나라는 점에서 너무 놀랐습니다. 그 친구는 저에게 "나 하나님 음성도 들은 거 가태" 라고 하면서 제가 아직 겪어보지 못한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전 이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처음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처음이 되는 일이 많을 것이라"(마태복음)
그런데 제가 나중에 성경을 보면서 알게 된 것은 하나님은 마음이 걍팍한 자는 자기를 못 믿게 막으신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그런 예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선하게 할때 그제서야 믿을수 있게 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불쌍한 사람을 가없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한 결과 이제는 하나님께서 지금 현제도 제 삶에 많이 나타나십니다. 그리고 안 믿어지던 것이 이제는 확신이 가면서 믿어지더라고요. 다 마음에 있습니다. 마음을 한번 선하게 바꿔보세요. 저처럼 안믿어지는 것을 믿게 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실 것입니다.
전 많은 교인들이 자기를 나타내기 위해 체험하지도 않은것을 채험했다고 하는 기독교인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거짓 증거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짓 증언을 하시는 분이 가끔 있는데 그러면 잘못하면 저주받습니다. 무서운 일이죠. 성령을 속여서 그 즉시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분은 자기가 체험하지 않은 천국에 같다 왔다라고 증언합니다. 하지만 경고하는데 성령을 속이지 마십쇼. 위험합니다! 다시 말하는데 성경에서는 분명히 거짓 증언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전 그래서 제가 겪지 않은 성경체험은 말하지 않습니다.
또 많은 교인들이 자기가 교인이라 하면서 성경에서 하라는 말대로 하지 않고 사기치고 욕하고 남 따돌리고 (저 교회에서 당함) 그러는 사람에게 이 말을 하고 싶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누구든지 주여 주여 하는 자가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데로 하는 사람이여야 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 십자군 전쟁이 대표적 얘입니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살인치 말라. 원수를 사랑하라.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십자군 전쟁은 칼을 쓰고 원수를 미워하고 게다가 살인까지 했습니다.
또 죄를 함부로 지고 "회계하면 되지"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성경에서는 회계란 자기의 죄를 다음에는 절대로 짓지 않겠다고 마음으로 다짐하는 것이 회계입니다. 또 다음에 똑같은 죄를 질 것을 마음 막지 않으면 회계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제가 아무리 말해도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면 하나님 믿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성령체험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금까지 그 성경체험을 5번정도 더 맛보고 하나님의 존재를 확실이 알았습니다.
여기에 제가 성령체험하는 재가 한 방법 중 한가지를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방에 문닫고 손 높이 들고 찬송을 해 보세요. 그때 마음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을 정말로 만나고 싶은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리고 최대한 마음을 깊이 들어가려고 하세요. 영적인 것을 느끼려면 마음을 신령과 진정으로 깊이 하지 않으면 하나님 못 맛납니다. 사람마다 성령 체험한 방식이 다르지만 공통점은 다 마음 자세이더라고요.
전 지금 Senior (미국 고등학교 4학년) 입니다. 그리고 전 물리학 생물학 화학 대학과정을 미리 공부하면서 과학으로 성경을 풀이를 해 봤습니다.
경고 : 밑에 글은 제발 물리학 생물학 화학을 공부하지 않은 사람은 이해가 어려우니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밑의 글은 훍터 읽으시면 도저히 이해가 못하는 글입니다.
성경(창세기)에서는 지구가 별보다 먼저 생겨났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천문학자들은 많은 별들이 지구보다 수명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면 창세기는 거짓말?
답은 여기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만드셨습니다. 아담을 애기로 만들으셨을까요 아니면 어른으로 바로 만드셨을까요? 창세기에서는 어른으로 나옵니다. 아담을 20살로 만드셨다고 쳐요. 아담을 만든 후 30살 되는 원숭이를 만드셨다고 쳐요. 그러면 아담이 언저 만들어졌습니까? 아니면 원숭이가 먼저 만들어졌습니까? 당연히 이 예화에선 아담이죠. 별들도 똑같에요.
지구가 끝이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됐고요. 태양에는 H2 라는 수소를 원료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료는 쓸 수 있는 한계가 있지요. 태양이 수소 원료를 다 쓴다면 태양은 결구 더이상 태울 것이 없고 천문학자에 말로 의하면 폭팔한다고 해요. 태양이 폭팔하면 당연히 지구가 타죠. 그러면스 블렉홀이라는 것이 만들어지죠. 하지만 그 연료가 5000년 후에 떨어질지 억년 후에 떨어질지는 현제 과학으로는 모르죠. (직접 태양 속을 관찰할 수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거의 2000년 전에 씌여진 성경에서는 마지막 날 지구가 타서 흑공처럼 된다고 예언이 되어있습니다. 신기하죠?
사람이 사는 것은 기적일까요?
원소는 어느 과학자나 죽었다고 동의할 것입니다. 원소는 살아있지는 않지만 우리 주위의 모든걷을 구성하고 있지요. 살아있지 않은 원소를 서로 레고 조각처럼 조립헤서 거대한 작품을 만들었다고 쳐요. 그 작품이 살아있을까요? 당연히 아니죠. 한단계 더 나가서 원소를 서로 모여 조립해서 사람 몸처럼 만들었다고 쳐요. 그러면 그 사람이 살아있을까요? 답:... 원자는 살아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살아 있지 않은것이 모여서 살은 것을 만드나요? 그것은 과학적으로 도저희 설명할 수 없죠
이 모든 우주와 지구는 다 원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원소들로 이루어져 있지 않는 존제는 빛과 에너지 입니다. 그런데 빛과 에너지는 원소로 되어있지 않으면서 원소들과 연관이 되 있죠. E=mc2 에서 mass 와 에너지는 상호관계가 있으니까요. 그레서 빛은 원소들과 마찰이 일어나서 지구상에서는 실제 빛의 속도 C 보다 느리게 가는 것입니다.
모든 원소로 되어 있지 않는 것들은 진공 상태에서 빛의 속도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원소로 되어 있지 않는 것중에 살아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들이 바로 종교에서 불리는 "귀신" "성령" "영" 들입니다. 그런데 그것들은 원소로 되 있지 않기 때문에 빛의 속도로 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물리학이 나오는데요. t= (u+v)/(1-(v/c)2) 공식을 대입하면 어떤 한 물체가 빛의 속도로 가면 시간이 멈출것이라는 것이 나옵니다. 그래서 어떤 한 사람이 빛의 속랑 비슷하게 간다면 지구상의 1000년이 그사람한테는 1일처럼 느껴지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성경에서 하나님은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다시말하면 원소의 inertia 의 property 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최소한 빛의 속도로 다니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물리학으로 식을 계산하면 0초만에 모든 몇억명의 사람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또 성경에서는 영의 세계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고 하는데 물리학이 증명을 해 주네요.
생물학을 공부하다보면 DNA 를 공부하게 되는데 DNA를 공부한 사람을 알겠드시 DNA 하나가 바다에서 만들어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또 진화론 자들은 DNA가 어떻게 만들어졌나 라는 질문이 나오면 숨을 죽입니다. 몇 억 개의 화학 원자들이 세밀히 저절로 줄을 이어 규칙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은 확률이 너무 적어서 불가능에 가깝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약 그 몇 억 개의 DNA 조각에서 에서 한 조각이 다른 조각으로 바뀌면 그 DNA를 가진 동물은 병 결려서 죽거나
그래서 쌍둥이 빌딩이 바다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DNA 하나가 바다에서 만들어졌다는 것보다 쉽다는 것이 당연합니다. 제 생물학 선생님도 생물학을 공부하다가 DNA 부분에 의문이 가시면서 저희 학생들한테 진화를 가르치시는 것을 꺼려하더군요. 결국에는 나중에 기독교인이 되셨답니다.
또한 노아의 방주의 크기가 m 로 계산하면 150m 정도 길고 되고 그 크기가 과학적으로 모든 짐승을 다 넣을 수 있도록 크게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그 방주가 화석처럼 발견되었는데 보니까 축구장만큼 크더라고요.
사람은 호르몬의 분비로 그 모든 감정과 건강 그리고 몸 속의 화학반응이 일어납니다. 모든 것은 호르몬으로 사람이 움직여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람이 행복할 때는 앤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나오고 화날 때는 아드레날린이 나오고, 사람이 성장호르몬이 분비하면 키가 크개되고 사람 안에서 남성 호르몬이 나오면 여자를 좋아하게 되고 등등 다 호르몬으로 사람은 좌우합니다.
하지만 그 호르몬은 원소로 되어 있지 않은 존재가 좌우한다는 것은 제가 드디어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거울로 보이는 원소로 되어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거울로 보이는 것은 가짜입니다. 진짜 우리는 원소로되 있지 않은 우리 몸의 두뇌를 조정하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두뇌를 어떻게 조정하냐에 따라 호르몬 분비다 달라지죠. 그리고 또 우리를 조정하는 또 따른 존재가 있는데 그것을 다 통틀어 종교에서 영적인 세계라고 그러죠.
과학적으로 이성을 좋아하게 하는 것은 성호르몬의 분비로 인한 것이고 죽으면 성호르몬이 분비하지 않기 때문에 죽으면 아무런 이성정인 감정이 없습니다. 죽은 후에는 이성을 보는 느낌이 곧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보는 느낌이랑 비슷합니다. 여기에서 그 종교는 사람의 생각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탄로나내요.
반면 기독교 성경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남자 여가가 없고 천사처럼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성경의 과학적 타당함이 발켜집니다.
전 이 외에도 과학적으로 성경으로 풀이한 자료가 많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을 사람은 죽은 사람이 살아나 내가 죽었을 때 하나님을 보았다고 해도 믿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과학이 성경을 증거해도 믿지 않을 사람은 믿지 않습니다. 왜냐면 실제로 증거가 있어도 이것은 증거문제가 아니라 영적인 문제고 마음 상태에 따라 당신의 영이 악과 선을 선택하게 되기 때문이죠.
전 기독교인으로서 미움 받을 것을 예상하고 이 글을 씁니다. 성경에서는 이미 예수님의 증거를 가진 사람들이 미움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했고 그것이 다 세상 사람들이 세상 곧 사단(예수님 곧 하나님을 미워하는 천사)이 왕인 곳에 속했기 때문에 하나님 곧 예수님을 미워해서 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에 나온 내용을 반박한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왜 이런 짓을 하셨나? 내가 기도했는데 응답이 없다. 라고 하는 분들께 드릴 수 있는 저의 증거는 성령체험입니다.
전 과학의 증거보다 성령체험이 더 큰 증거라고 주장합니다. 성령체험 한 분들은 너무나 확실한 것을 보고 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하게 됩니다. 성령체험하시지도 않으면서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고 하는 사람에게 성령체험을 제발 좀 하도록 부탁합니다. 성령체험 외에는 영적인 세계는 커녕 하나님의 존재를 알기 매우 힘듭니다. 저도 성령체험전에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의심했습니다! 제발 이 글을 읽는 분은 성령체험을 하시길 제발 부탁합니다!!
제가 만약 성령체험 (곧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신기한 일들, 방언, 기도해서 암병 고치는 것, 하나님 음성듣는 것, 죽은 자가 살아나는 등) 을 격지 않았다면 전 안티크리스찬이 될 뻔한 사람입니다. 전 그 외에도 제 병이 기도해서 치료되는 것도 체험했습니다.
제가 안티크리스찬이 된다면 전 하나님이 절 어떻게 벌하실지 두렵습니다.
성경에서 한번 성령체험을 맛보고 다시 돌이키면 이는 돌이키기가 매우 어렵다고 했고 그것은 지옥간다는 말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전 비지니스 하고 있거든요. 이세상 끝날 (곧 예수님이 오시기 직전) 까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사단으로부터 구원에 이르게 하는 일이죠. 또 전 그리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기가 기독교라고 하면서 성경 말씀대로 하지 않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성경에서 누구나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 가는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대로 하는 사람이여야 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성경에서는 거짓증언 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저는 제가 경험한 사실 그대로를 말합니다.
그래서 한가지 제 체험을 말하려 합니다. 제가 미국 처음 와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옆에 있는 영어학원에 다니는데 거기에 신기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거기 학원다니는 사람들이 웅성웅성하길레 알아보니까, 거기에 목사님이 한 학생으로 어느 반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무당여자가 그 학원에 등록하고 그 목사님이 있는 반에 들어가자 마자 고함을 지르더랍니다. 이유를 알아보니까 그 여자가 저사람 목사라고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기겁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조사로 의하면 둘은 서로 만난 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랍니다. 사람들은 영적인 세계를 모르니까 그냥 넘어갔지만 이것은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결론지어 말하자면 성령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매우 하나님 믿기 힘듭니다. 제 친구도 처음에는 하나님 안믿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도 결국에는 성령체험하고나서 달라젔습니다.성령체험을 하지 않았으면 예수님 곧 하나님을 함부로 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매우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전도했었던 친구가 10명 정도 되는데 그중 한 친구는 하나님이 안 계신다고 안보인다고 하면서 “예수님은 개새끼 십색기”라는 험한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말하는게 “봐봐 하나님이 계시다면 지금 날 어떻게 하셨을꺼 아니야?
몇 년이 흐른 후 그 친구는 매우 비참하게 된 것을 들었습니다. 지금 현제 Georgia 에 이사 갔는데 거의 페인수준이더라고요. 성령체험(하나님께서 주신 신기한 체험, 제가 겪었던 체험) 을 하지 못했다면 함부로 예수님이나 하나님 욕하지 마세요. 위험합니다. 실제로 현데에 들어서 오히려 과학이 성경이 맞다고 증거되고 있습니다. 성경은 곧 과학이랑 친구입니다.
전 성령 체험후 다이아몬드를 발견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너무 귀해서 유리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야 이게 진짜야 저건 유리로 만든 가짜 다이아몬드야라고 말해봤지만 무시했습니다. 안믿었습니다. 제가 그 다이아몬드를 개나 소에게 주면 먹을 것이 아니기 때문데 집밟아 버리겠죠. 당신이 그런 존재가 아닐 것이라고 믿습니다. 전 다이아몬드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싶습니다. 많은 종교중 진짜는 하나고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성령님 하나님 예수님 셋이 곳 하나이신 사람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없는) 하나님은 한분이십니다.
성경에서 예언했듯이 곧 기독교 핍박이 시작될리라 믿습니다. 성경에서 말하기로 끝날에 사단이 자기 끝날을 알고 어떻게 해서라도 교인들과 사람들을 미혹하려고 한다고 되있습니다. 성령체험 하지 않은 사람은 그 피박때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치 못하니까 사단의 계획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성경에서 예언하기를 세상 끝날에 사람들이 돈을 사랑하고 시기하며 음란하며 부모를 거역하는 등의 현상이 일어난다는데 지금 현제 그런 현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세상 끝날 예수님께서 크신 권능으로 구름타고 오실 날에 "아 예수님이 계셨었구나" 하고 후회하지 않게 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또 자신이 교인이라고 하는 사람중 진정으로 천국 갈 사람은 드믈다고 생각합니다. 회계하십쇼! 천국이 가까웠습니다!
혹시 현제 이글을 읽고 성령체험 시도해서 하셨다고 하는 분 각오하셔야합니다. 굉장한 사단의 공격 (예를 들어 사업이 갑자기 부도난다던지 사람들이 갑자기 아무 이유도 없이 당신을 미워한다던지) 이 매우 강할 것을 각오하십쇼!
제가 지금 개소리하내라고 말하는 사람들 더이상 속지 마세요! 진화론은 이미 최신과학으로 틀렸다고 확증 되었습니다. 남은 것은 창조론밖에 없습니다!
제가 광신자라고 말하는 사람들 더이상 속지 마세요! 전 광신자 맞죠. 하지만 제가 다이아몬드를 찾았는데 그 아까운 그것을 버릴 순 없자나요. 전 다이아몬드를 광적으로 선호합니다. 그래서 제가 광신자 맞죠. 개나 돼지는 그 다이아몬드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것은 먹는게 아니기 때문에 차 버리죠. 다이아몬드를 찾으십쇼! 성령체험 성령체험 사람이 듣기에는 개같에도 직접 채험해보면 다이아몬드입니다. 제 예수 않믿는 친구도 성령체험 한번 하고 다이아몬드를 찾았습니다. 당신도 그 다이아몬드를 성령체험으로 찾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할말: (새상 사람들이 개같이 생각하는)성령체험하세요 다이아몬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사단한테 더 이상 속지 마세요!! 예언하는데 사단은 제소리가 개소리라고 속삭입니다.)
전 이 글이 삭제 될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이라도 이 글을 읽고 무시무시한 지옥을 피할 수 있다면 이 글을 쓴 노력이 헛되지 않다고 믿습니다!
tanekim05@hot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원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그냥 입으로 "저는 예수님 곧 하나님께서 저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을 믿고 예수님 곧 여호화 하나님 곧 성령님을 제 주로 영접합니다." 라고 말하고 마음으로 그것을 믿기만 해도 지옥은 면할 수 있습니다. 사단은 이 쉬운 하나를 사람들이 따라하는 것을 것을 제일 증오합니다. 당신 속에 만약 사단이 있으면 당신이 증오합니다. 속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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