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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아무도 없는 곳에서도 성도인가?
나는 과연 아무도 없는 곳에서도 성도인가? 글쓴이/봉민근주를 위하여 산다는 것처럼 아름다운 일은 없을 것이다.과연 주를 위하여 사는 것은 어떻게 사는 것일까?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기도 많이 하고 성경공부 열심히 한다면 그것이 주를 위한 것일까?선교사가 되고 목사가 되어 선교의 일을 많이 한다면 그것이 주를 위한 것일까?모든 믿는 이들의 공통적인 고민일 것이다.우리는 주님을 위하여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릴 때가 있다.때로는 기도를 제대로 못할 때에 죄책감마저 들 때가 있다.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주를 위하여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에 걸맞은 것이어야 한다.우리를 부르신 목적도 택하신 이유도 오직 하나다.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주를 위하여 산다는 것은 하나님이..
2026.10.07 -
신앙에는 쉼과 위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신앙에는 쉼과 위로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글쓴이/봉민근분명히 알아야 한다.신앙에는 쉼과 위로만 있는 것이 아니다.불시험이 있고 져야 할 십자가가 있다.신앙은 우리가 넘어뜨림을 당하여도 아주 넘어지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다.왜인가?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기 때문이다.성경은 믿으면 늘 좋은 일만 있을 것이라 말하지 않는다.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은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법을 배우고 주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는삶을 살았다.아무런 고난도 없이 순탄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고 답답한 일을 만나고 비록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않으며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는 것은 우리가 항상 그리스도의 생명을 지녔기 때문이다.신앙은 불..
2026.10.06 -
고장난 그리스도인
고장난 그리스도인 글쓴이/봉민근하나님 앞에서 나를 돌아보며 사는 것이 신앙인이다.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려고 한다면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한다.신앙은 자신을 자각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내가 누구인지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행할 수가 있다.교만한 자는 자신을 드러내기 좋아하나 겸손한 자는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사는 자다.우리는 믿음이 있노라 하면서 남을 높여주고 세워주는 일에 매우 인색하다.오히려 남이 잘 되는 일에 시기하고 질투를 할 때가 많다.더구나 원수를 사랑하라 하신 말씀과는 정 반대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자신을 본다.조금만 섭섭하게 하면 참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이다.때로 우리는 어떻게 말씀대로만 살 수 있느냐고 항변하기도 한다.오늘날 현대인들에게 너..
2026.10.06 -
신앙에 중간지대는 없다
신앙에 중간지대는 없다 글쓴이/봉민근믿음의 시작은 마음을 여는 일에서부터 시작된다.귀로만 듣는 신앙은 절대로 성장을 이루지 못한다.주님은 우리의 마음문을 날마다 두드리고 계신다.신앙에 중간지대는 없다.믿음에 적당히라는 것처럼 불순한 말도 없다.신자도 세상사람도 아니라는 말은 불신자라는 말이다.양다리 신앙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100% 불신자다.덥든지 차갑든지 해야 한다.뜨겁지 않다면 불신자와 섞여 산다는 말이다.주님은 이런 사람을 모른다 하실 것이다.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더 뜨거워져야 하고 분명해져야 한다.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성경이 나를 읽게 해야 하고 주장하게 해야 한다.신앙은 정체성의 문제다.성도는 죽으면 죽으리다 하는 지조가 있어야 한다.신앙이 살아 있다는 ..
2026.10.06 -
우리를 광야로 부르심은
우리를 광야로 부르심은 글쓴이/봉민근신앙은 깊이 들어갈수록 신비를 더한다.끝없이 펼쳐진 하나님의 세계에 대하여 눈을 뜨게 하기 때문이다.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영안의 눈이 열리니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주님을 볼 수가 있었다.엘리사가 기도하니 게하시의 눈이 열려 천군 천사들을 보게 되었다.영적인 눈을 뜬 자만이 하나님의 세계를 볼 수가 있다.하나님의 세계를 보고 사는 자는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변화산상의 놀라운 세계를 경험한 자는 결코 그것을 잊을 수가 없다.주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세계를 경험하도록 초청하고 계신다.하나님의 세계를 보고 깊이 깨달은 자는 세상적이고 육적인 것에 연연하지 않는다.바울이 그 수많은 고난과 박해를 견디고 소망가운데 주의 일을 감당할 수 있었던..
2026.10.06 -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 글쓴이/봉민근덮어놓고 교회에만 다닌다고 성도가 아니다.믿습니다를 연발한다고 그것이 믿음이 아니다.큰 소리로 아멘을 외친다고 믿음 좋은 사람이 아니다.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자가 되지 않으면 교회 다니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여호와를 알자.힘써 아는 자가 되자.깨닫지 못하고 하는 신앙생활은 늘 부담이 되고 거기에는 기쁨이 없다.이왕 믿는 것 진짜가 되자.껍데기만 교회에 다니는 것은 시간 낭비다.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자다.내 인생에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나와 함께 하신다.인생은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 안에 있다.모세를 보라.그가 한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그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했을 때 위대하게 쓰임 받았다.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