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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시는 하나님의 정당성
질투하시는 하나님의 정당성 글쓴이/봉민근하나님을 잘 믿기 위하여 꼭 무엇이 될 필요는 없다.진정한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오른손이 한 것 왼손도 모르게섬기다가 간 이들이 더 많다.믿음이라는 것은 단순한 것이다.비록 신학적인 그 무엇을 몰라도 괜찮다.성경의 지식이 믿음의 크기를 결정하지 않는다.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신앙의 표준이다.내 속에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않는 것이 온전한 신앙이요 하나님 앞에서 정결한 삶이다.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 하셨다.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숭배다.어떻게 보면 이기주의적인 하나님으로 생각하게 될지도 모르지만하나님은 충분히 그럴 자격이 계신 분이시다.사람을 지으신 이가 하나니이시요 인생들의 참 주인이 ..
2026.09.23 -
다하고의 신앙
다하고의 신앙 글쓴이/봉민근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으라 했다.성도는 아무 곳에나 자리를 깔고 앉으면 안 된다.복 있는 사람은 죄인의 길에 서지 않으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말씀이 우리가 앉아야 할 자리, 누워야 할 자리이며믿음의 십자가가 성도가 죽어야 할 자리다.믿음의 사람에게는 가나안이 약속이 되어 있다.말씀을 듣는 일에 선수가 되며 순종하는 일에 모든 것을 걸고 살 수만 있다면믿음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말씀은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다.순종으로 들어야 하고 가슴으로 들어야 한다.귀로만 듣기 때문에 불순종이 나의 삶을 지배하는 것이다.원망과 불평이 나오는 것은 말씀을 가슴에 담아두지 않았기 때문이다.하나님의 말씀의 핵심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더 사랑하며 순종하는 자가 되는가에..
2026.09.22 -
내게 진짜 사랑이 있는가?
내게 진짜 사랑이 있는가? 글쓴이/봉민근 사랑을 설명하려고 하지 마라.사랑은 이론이 아니라 먼저 마음을 주고 베풀며 나를 희생하는 것이다.마음이 가면 행동도 따라가게 되어 있다.사랑한다면 그 사랑에 대한 열매가 있어야 할 것이다.사랑에는 언제나 사랑의 흔적이 남게 마련이다.씨앗이 떨어져서 열매를 맺듯이 사랑은 사랑의 열매를 맺는다.사랑이라는 것은 말로는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란 어려운 것이다. 생각 속에서만 하는 사랑은 어쩌면 반쪽 사랑에 지나지 않는다.진정한 사랑에는 희생과 섬김이 있다.희생 없는 사랑은 사랑을 가장한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것에 불과하다.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사랑하는 척 '사랑합니다'라고 외치는 것은 위선이다.사랑은 말이 아닌 가슴으로 하는 것이다.사랑하는 이를 위하여 ..
2026.09.22 -
믿음이 담대함을 부른다
믿음이 담대함을 부른다 글쓴이/봉민근신앙생활에는 담대함이 필요하다.누가 담대할 수 있는가?누구 때문에 담대한 자가 될 수가 있는가?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수아에게 주신 말씀은 강하고 담대하라였다.누구인들 그렇게 살고 싶지 않을까?우리가 담대하지 못한 것은 믿음으로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세상을 살면서 예수님 외에 더 이상의 플러스 알파를 찾을 필요가 없다.하나님 한분이면 모든 것이 충분하기 때문이다.하나님은 모든 것을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신다.우리의 생명도 인생길도 예수께서 인도하신다.우리는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을 믿는 자다.우리의 뒷배는 하나님이시다.그런데 왜 세상을 담대하게 믿음으로 살지 못하는가?세상에 대한 두려움과 근심 걱정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하나님을 기억하며 사는 것..
2026.09.20 -
하나님께서 끝이라 할 때까지
하나님께서 끝이라 할 때까지 글쓴이/봉민근우리는 무턱대고 인생을 살면 안 된다.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약속을 따라 살아야 한다.우리의 최종적인 목표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것이다.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간다.하나님께서 한없는 은혜를 베푸심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세상에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존재는 없다.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살아가는 동안에도 하나님은 모든 것을 공급하시며 은혜 베풀기를 멈추지 않으신다.우리가 끝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은 멈추지 않으시며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우리는 죄를 짓고 절망하나 십자가는 죄를 뛰어넘는 용서를 강물처럼 흘려보내신다.우리의 죄에 무게가 아무리 크다해도 하나님의 은혜는 이보다 더 크다...
2026.09.19 -
세상에서 가장 복된 사람
세상에서 가장 복된 사람 글쓴이/봉민근세상에서 가장 복된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이다.믿음의 사람이라면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하지만 문제는 우리의 삶의 전반을 통하여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지난 글에도 인생에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시라는 말을 했다.인생에 가장 필요한 하나님을 우리는 너무나 도외시 할 때가 많다.자나 깨나 하나님을 생각하며 사는 인생이 믿음의 길을 가는 사람이다.실상 믿음은 내가 하나님을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붙잡고 있다는 것을믿는 것이다.인생에 가장 안전한 것은 여호와 하나님 편에 서 있는 일이다.오늘 내게 주어진 시간이 하나님께 가까이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간과하면 안 된다.믿음은 하나님을 내 마음속에 ..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