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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안다는 것
자신을 안다는 것 글쓴이/봉민근실상 인간은 자기가 알고 있는 것보다 스스로에 대해 무지하기 짝이 없다.육체적인 것뿐만 아니라 정신의 세계에 대해서도 거의 모른다고 하는 것이 맞는 말일 것이다.더구나 자신의 미래를 안다고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하나님께서 그 비밀을 감춰 놓으셨기 때문이다.인간에 대해서 완전히 해독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밖에 없다.인간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자신의 몸속이지만 자기의 눈으로 직접 들여다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전지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인간의 지식이란 초라하기 짝이 없다.사람의 지식이란 경험과 교육에 의해 얻어지는 것일 뿐이다.인간은 자기 스스로를 모른다.자신의 생각조차 어디로 튈는지 모른다.자신을 통제하고 다스리기가 그만큼 어렵다..
2026.08.30 -
내 인생의 최종 목적지
내 인생의 최종 목적지 글쓴이/ 봉민근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려면 나를 바꾸라.처음도 예수님이요 끝도 예수님이 되게 하라.믿음은 하늘을 꿈꾸고 사는 것이라 했다.꿈은 생각만 한다고 그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요셉처럼 꿈을 향해 어떤 고난도 견디며 믿음으로 달려가야 한다.생각만 하고 가만히 있는 것은 망상에 젖어 사는 것이다.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다.십자가의 그 은혜를 생각하며 가슴 뛰는 감동이 인생을 이끌고 가게 하라.성도는 말씀으로 사는 자다.주님은 항상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계시지만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처럼곁에 계신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사는 것이 것이 문제다.예수님을 오래 믿었다는 것이 자랑이 아니다.믿고 어떻게 변화된 삶을..
2026.08.29 -
항상 주를 사랑하여라
항상 주를 사랑하여라 글쓴이/봉민근주님을 사랑한다면 주의 품 안에 머물고 싶을 것이다.때로 머물고 싶은 순간이 있었을지라도 지금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지 않다면그만큼 하나님을 잊고 산다는 말이다.눈을 뜨면 가장 생각나는 것이 무엇일까?그리스도인은 항상 하나님이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어떻게 하나님만을 생각하고 사느냐 반문하고 있다면 하나님을 진정으로사랑해보지 못한 사람일 것이다.하나님을 사랑하면 늘 하나님이 생각난다.하나님을 사랑하면 말을 해도 하나님 이야기 하기를 좋아하고 잠자면서도하나님에 대한 꿈을 꾸게 된다.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면 가족보다, 나 자신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마음이중심에서 떠나지를 않는다.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할 만큼 하나님에 대하여 집중하게 된다.천국..
2026.08.29 -
성령이 아니고서는...
성령이 아니고서는... 글쓴이/봉민근믿음은 쥐어짠다고 생기지 않는다.인간의 노력으로는 절대로 구원받을 수가 없다.구원받기 위해서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 하며 열심히 교회에 다니면서봉사의 일을 한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결단코 하늘나라에 갈 수가 없다.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받는 것이다.아무리 믿고 싶어도 믿어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믿어진다는 것이 은혜다.믿어지는 것이 성령께서 임재하고 계신다는 증거다.성령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그저 우리의 필요를 따라 부리는 영이 아니시다.성령은 하나님께서 부어 주실 때 우리에게 충만하게 임하신다.예수님께서 금식하실 때에도 성령께서 도우셨고 초대 교회 마가의 다락방에도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2026.08.27 -
하나님 한분이면 충분하다
하나님 한분이면 충분하다 글쓴이/봉민근우리는 주님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다.뼛속까지 그리스도인으로 남기를 소망한다.기쁠 때도 슬플 때도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기에 우리의 심령은 늘 평안하다.예수님을 따르는 자는 세상의 것으로 결코 만족을 누리려 하지 않는다.영혼의 만족은 오직 나에게 생명을 주신 예수님께만 있기 때문이다.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하나님이 보시기에 인간이 쌓아놓은 모든 것은 허접하기 짝이 없다.완벽하신 하나님만이 세상을 완전하게 통치하실 수 있다.우리가 하나님 외에 그 무엇을 바라리오.하나님 한분이면 모든 것이 충분하다.하나님 외에 우리에게 더 큰 복은 없다.하나님의 충만하심이 우주를 덮고도 남는다.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늘도 두루마리 말듯 하실 날이 올 것이다.인간이 만들어 놓은 ..
2026.08.26 -
주일용 신자와 365일 신자
주일용 신자와 365일 신자 글쓴이/봉민근주님의 말씀보다 내 안에 내가 더 강하면 신앙은 허물어지기 시작한다.그리스도인의 힘은 낮아지는데서 나온다.십자가는 낮아짐이다.내가 높아지려고 하는 이기심은 십자가의 거친 돌이다.독점하고 가지려고 하는 교만함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세상은 올라가라고 하지만 십자가는 낮아지고 내려가는 것이다.자아를 죽이며 힘을 빼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면 교만이 자신을 하나님의 자리에올려놓으려 한다.하나님은 우리의 교만을 다스리신다.교만은 우리를 멸망케 한 원죄와 같은 것이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다.교만은 하나님의 자리를 내가 차지하고 누리려는 십자가의 원수다.우리 안에 죄의 불순물들이 너무나 많다.자기중심의 삶을 살려고 하기 때문이다.그리스도인은 항상 하나님 ..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