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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아니고서는...
성령이 아니고서는... 글쓴이/봉민근믿음은 쥐어짠다고 생기지 않는다.인간의 노력으로는 절대로 구원받을 수가 없다.구원받기 위해서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 하며 열심히 교회에 다니면서봉사의 일을 한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결단코 하늘나라에 갈 수가 없다.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받는 것이다.아무리 믿고 싶어도 믿어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믿어진다는 것이 은혜다.믿어지는 것이 성령께서 임재하고 계신다는 증거다.성령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그저 우리의 필요를 따라 부리는 영이 아니시다.성령은 하나님께서 부어 주실 때 우리에게 충만하게 임하신다.예수님께서 금식하실 때에도 성령께서 도우셨고 초대 교회 마가의 다락방에도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2026.08.27 -
하나님 한분이면 충분하다
하나님 한분이면 충분하다 글쓴이/봉민근우리는 주님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다.뼛속까지 그리스도인으로 남기를 소망한다.기쁠 때도 슬플 때도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기에 우리의 심령은 늘 평안하다.예수님을 따르는 자는 세상의 것으로 결코 만족을 누리려 하지 않는다.영혼의 만족은 오직 나에게 생명을 주신 예수님께만 있기 때문이다.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하나님이 보시기에 인간이 쌓아놓은 모든 것은 허접하기 짝이 없다.완벽하신 하나님만이 세상을 완전하게 통치하실 수 있다.우리가 하나님 외에 그 무엇을 바라리오.하나님 한분이면 모든 것이 충분하다.하나님 외에 우리에게 더 큰 복은 없다.하나님의 충만하심이 우주를 덮고도 남는다.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늘도 두루마리 말듯 하실 날이 올 것이다.인간이 만들어 놓은 ..
2026.08.26 -
주일용 신자와 365일 신자
주일용 신자와 365일 신자 글쓴이/봉민근주님의 말씀보다 내 안에 내가 더 강하면 신앙은 허물어지기 시작한다.그리스도인의 힘은 낮아지는데서 나온다.십자가는 낮아짐이다.내가 높아지려고 하는 이기심은 십자가의 거친 돌이다.독점하고 가지려고 하는 교만함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세상은 올라가라고 하지만 십자가는 낮아지고 내려가는 것이다.자아를 죽이며 힘을 빼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면 교만이 자신을 하나님의 자리에올려놓으려 한다.하나님은 우리의 교만을 다스리신다.교만은 우리를 멸망케 한 원죄와 같은 것이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다.교만은 하나님의 자리를 내가 차지하고 누리려는 십자가의 원수다.우리 안에 죄의 불순물들이 너무나 많다.자기중심의 삶을 살려고 하기 때문이다.그리스도인은 항상 하나님 ..
2026.08.25 -
주님의 십자가가 명령하는 것
주님의 십자가가 명령하는 것 글쓴이/봉민근십자가는 죄인을 죽이는 사형틀이다.십자가는 우리에게 죄에 대하여 죽음을 명한다.십자가는 내 안에 어둠을 물리치고 빛 가운데로 나아가게 하는 생명의 길이다.모든 생명은 죽어야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날 수가 있다.십자가는 바로 부활의 문이다.십자가는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애끓는 마음이요주님의 거룩한 눈물과 보혈이 쉼 없이 흐르는 곳이다.십자가의 강력한 메시지는 우리에게 사랑을 명한다.사랑 없이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외식이고 위선이다.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어떤 형편과 처지 속에서도 그 누구이든 사랑하는 것이다.십자가는 고난을 통하여 자신이 새롭게 거듭날 것을 명한다.거듭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다.십자가는 용서를 명한다.용서하지 못하는..
2026.08.25 -
십자가는 사랑과 공의가 충돌한 곳
십자가는 사랑과 공의가 충돌한 곳 글쓴이/봉민근누가 뭐라 하여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다.하나님은 우리를 죽도록 사랑하시기에 십자가에서 그 사랑을 친히 보여주셨다.하나님은 갚을 수 없는 일방적이고 공격적인 사랑을 하신다.내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다.사람들이 사랑을 노래하지만 사랑은 말로 다할 수 없는 신비하고 오묘한 것이다.하나님은 하나님에 대하여 관심도 없는 우리를 향하여 아픈 사랑을 하고 계신다.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던 안 하던 변함없는 사랑을 지금도 쏟아부어 주시고 계신다.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진실된 마음이다.주님의 십자가는 사랑과 공의가 만나서 충돌하고 마침내 화해를 이루어 낸 곳이다.십자가는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강렬하..
2026.08.23 -
인생의 끝자락을 생각하며 사는 사람
인생의 끝자락을 생각하며 사는 사람 글쓴이/봉민근세월을 이길 장사는 없다고 하였다.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밀물처럼 몰려왔다가 썰물처럼 사라져 갔다.그중에는 왜 사는지도 모르고 살다 간 이들도 있고또 어떤 이들은 이 땅에 보내신 이의 뜻을 따라 사명을 다 하다가 간 이도 있다.인생은 누구나 반드시 그 끝을 만나게 되어 있다.그날에 우리의 뒷모습이 아름다워야 하고 떳떳해야 한다.밀물과 썰물 사이에서 사탄이 놓은 덫에 걸려 그들의 밥이 되면 안 된다.인간은 인간답게 하나님께서 주신 분복을 따라 살아야 할 사명이 있다.어떤 이는 짐승만도 못하게 살다가 모든 이의 손가락질을 당하기도 한다.잘못 산 인생은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 판단을 받을 날이 온다.덧없이, 뜻없이 살다 보니 머리는 하얗게 백설이 성..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