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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마땅할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마땅할까? 글쓴이/봉민근성도는 믿음따라 말씀따라 성령의 인도따라 사는 사람들이다.내일 일은 그 누구도 모른다.힘과 능력은 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다.주님이 주신 힘으로 사는 것이 믿음이다.성도는 내게 주어진 사명을 따라 살아가야 할 존재들이다.결코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으며 나를 내세우지 않는 삶이다.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마주하며 삶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돌려 드리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도의 아름다운 모습이다.이 땅의 인생은 결국 흔적도 없이 살아질 것이다.모든 것이 잊혀지고 사라질지라도 우리가 살아온 믿음의 흔적은고스란히 하늘 창고에 쌓여 영원토록 해처럼 빛날 것이다.갈길이 바빠도 주님이 원하시는 길이 아니면 걸음을 멈춰야 한다.믿음은 나..
2026.10.01 -
믿음은 주님의 세계에 대하여 눈을 떠가는 것
믿음은 주님의 세계에 대하여 눈을 떠가는 것 글쓴이/봉민근우리가 꼭 가져야 할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절대 신뢰다.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있다는 말이다.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그 말씀대로 순종하지도온전한 예배를 드리지도 못하며 더 이상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갖지 않고 사는 것이다.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습관이 중요하다.습관이 굳어져서 그 인생을 만들기 때문이다.사람은 누구나 영적인 안목으로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잘 다스려야 한다.사람은 본대로 들은대로 그것들이 머릿속에서 굳어져서 확신을 가지고 평생을 살게 된다.하나님은 보이는 세계만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세상은 보는 것이 다가 아니다.인간이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세계가 훨씬 더 ..
2026.09.30 -
간절함이 기적을 부른다
간절함이 기적을 부른다 글쓴이/봉민근갈멜산의 엘리야를 보고 소경 바디메오를 보라!간절함이 기적을 만든다.오병이어의 기적은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여 주님과 함께한 자들에게 일어났다.구원받은 많은 사람들이 어쩌다 구원받은 것이 아니다.간절한 부르짖음에 홍해가 갈라지고 태양을 멈추게 하는 기적이 일어났다.오늘날 우리 속에 간절함이 사라져 가고 있다.모이는 일도, 기도하는 일도, 사모함이나 열정도, 옛 선진들의 신앙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간절한 기도가 하늘에 맞닿으면 하늘 보좌가 움직인다.간절함이 없는 신앙생활에 무슨 은혜가 있고 무슨 응답이 있겠는가?주님처럼 땀방울이 핏방울처럼 흘러내리는 기도를 드려 보았는가?한 영혼을 향한 애끓는 간절함으로 눈물에 젖은 전도를 해 보았는가?우리는 늘 사랑을 말하지만..
2026.09.29 -
믿음의 징검다리
믿음의 징검다리 글쓴이/봉민근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지만 그것을 믿지 못하고불안 속에서 두려워하며 사는 것이 우리라는 존재다.믿음 안에는 두려움이 없다.두려워하는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두려움을 이기고 하나님의 백성답게 당당하게 살 수가 있다.인생이 홍해 앞에 놓여 있는가?골리앗이 내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가?하나님께 집중하라.마귀는 두려움을 통하여 인간을 통제하려 한다.두려움은 죽이는 영이다.기도를 포기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하나님을 신뢰하면 두려움이 사라진다.내 인생은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하나님의 보호막 안에 있음을 확신한다면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라.나를 이 땅에 살려 ..
2026.09.28 -
신앙에 적신호가 켜졌을 때
신앙에 적신호가 켜졌을 때 글쓴이/봉민근은혜받았다는 것은 눈물이 아니라 변화다.인생은 돈이 많다고, 많이 배웠다고 행복하지 않다.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다.또한 불행은 하나님보다 하나님이 주신 것에만 집착하는데서 온다.주신 것에만 집착하게 되면 아무리 많이 가졌을지라도 만족하기란 어렵다.신자는 세상이 낯설어야 하고 하나님의 세계에 눈이 밝아져야 한다.아브라함은 외국인과 나그네처럼 살았다.바울도 베드로도 신앙의 모든 거장들은 세상의 것에 집착하며 살지 않았다.세상의 것에서 행복을 찾으려 하거나 더 채우려고 애를 쓰지 않았다.하나님의 나라에 눈을 뜬 자는 이 세상에 소망을 두고 살지 않는다.말씀을 깊이 알게 되면 세상에 썩어질 것에 소망을 두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시선을고정하며 살게 되어 있다.인생의 문제와..
2026.09.27 -
그대는 정말 천국에 갈 수 있는가?
그대는 정말 천국에 갈 수 있는가? 글쓴이/봉민근죄가 얼마나 무서운 지를 아는가?죄는 지옥문을 여는 열쇠다.우리는 작은 죄는 아무렇지도 않게 넘기려는 경향이 있다.하지만 성경은 죄에 대하여 단호하다.죄의 삯은 사망이다.아무리 작은 죄라도 주님이 죽으셔야만 해결할 수 있었던 무서운 것이다.작은 죄라고 우습게 여기지 말라.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죄를 지으면 반드시 지옥에 간다.나는 우상 숭배한 적이 없다고 큰소리치지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 숭배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점술가들과 우상숭배 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8)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