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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인생에 길을 낸다
믿음은 인생에 길을 낸다 글쓴이/봉민근살다 보면 변화는 반드시 온다.변화를 받아들여라.하나님과 함께 일할 시간이 온 것이다.못한다고 생각하면 인생의 낙오자가 된다.우리에게 하나님이 계신다.전능하신 이가 계신데 세상의 그 무엇이 두려우랴!할 수 있다 믿으면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이 함께하신다.하나님의 뜻을 따라 믿음으로 나아가라.왜 겨우 주시고 억지로 주시는 인색한 하나님으로 만들려 하는가?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성령의 좋은 것으로 넘치도록 부어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시다.우리가 믿음으로 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을 어렵게 사는 것이다.모세는 믿음으로 홍해를 가르고 여호수아는 태양을 멈추게 했다. 하나님을 내 속에 가두지 마라.하나님은 만유의 주시다.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음을 세상에 보..
14:50:06 -
인생의 내리막 길이 복이 될 때
인생의 내리막 길이 복이 될 때 글쓴이/봉민근내가 원하는 대로 안 되는 것이 복이 될 때가 있다.하나님이 간섭하시고 막으실 때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시간들이다.하나님은 실패를 통하여 교만을 꺾으시며 하나님께 나아갈 기회를 만드신다.고통이 하나님을 갈망하게 한다.하나님은 상실을 통하여 하나님을 보게 하신다.사람은 인생의 막장에서 하나님을 찾게 되어있다.결코 잘 나아갈 때에는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이 인간이다.많은 사람들이 하나님보다 더 똑똑한 척을 하지만 인생의 쓴잔을 마신 자가비로소 하나님을 찾게 된다.인간의 고집을 망가지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복이다.실상 하나님 없이 하는 일은 망해야 복이다.그래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기회를 얻기 때문이다.누가 기도하는가?누가 주를 가까이하는가?나로서는 안..
2026.09.06 -
추상적인 신앙생활은 이제 그만
추상적인 신앙생활은 이제 그만 글쓴이/봉민근믿음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다.막연히 무엇인가 될지도 모른다는 허상에 사로잡혀 신앙생활을 하면 안 된다.믿음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는 것이다.언제나 하나님의 일하심은 인간의 생각과 능력을 초월한다.신앙생활은 쓴 물이 변하여 단물이 되는 마라에서 엘림의 기적을 경험하는 것이다.오늘날 우리의 신앙의 문제는 기대도 없이 막연하게 교회에만 다닌다는 것이다.모세의 지팡이와 다윗의 물맷돌은 그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하나님은 믿는 모두에게 각자의 분량대로 지팡이와 물맷돌도 주셨다.믿음은 하나님의 것을 내 것처럼 쓸 수 있는 능력을 맛보며 사는 것이다.사람이 어떻게 병자를 낫게 할 수 있는가?인간은 할 수가 없다.하지만 믿음이 하나님의 기적을 보게 한다.할 수 ..
2026.09.06 -
한 시간짜리 신앙인
한 시간짜리 신앙인 글쓴이/봉민근주일에만 겨우 교회에 와서 신앙인 행세를 하지 마라.신앙은 삶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주일 한 시간(60분) 예배를 드렸다고 신앙인이 아니다.60분을 일주일로 평균을 내면 9분도 채 되지 않는다.어찌 부끄럽지 않으랴!어찌 하나님께 죄송하지 않으랴!신앙은 나의 삶을 주님께 송두리째 드리는 것이다.나를 온전히 드리지 않는 것은 예배도 아니요 신앙도 아니다.나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신 예수님께 이런 대접을 하고도 은혜받은 자라 할 수 없을 것이다.나는 한 시간짜리, 하루 9분도 안 되는 것을 드리고도하나님의 영광 운운할 자격이 없다.입술로만 찬송하지 마라.마음도 없이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지 마라.하나님을 향한 상한 심령도 없이 기도의 자리에 앉는 것은나의 욕심과..
2026.09.06 -
믿음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믿음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 글쓴이/봉민근믿음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말로 하는 것도 아니요무슨 성과를 내야 하는 것도 아니다.요란하게 티를 낼 필요가 없다.주님이 주신대로 족한 줄 알고 사는 것이 최고다.주님이 말씀하는 대로 따라가면 된다.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면 충분하다.믿음은 주님이 지시하는 곳으로 가는 것이며즐거우나 괴로우나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다.신앙의 깊은 경지에 이르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다만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만을 높이며하나님을 사랑하고주님 계신 곳에 나도 있는 것이 주님을 따르는 삶이다.아프면 아프다 말하고괴로우면 괴롭다 말하며즐거움도 슬픔도 하나님과 함께 나누는 것이 믿음이다.세상 어디를 가나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며그분의 임재 안에서 누리며 사는 것이 그리스..
2026.09.03 -
형통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
형통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 글쓴이/봉민근형통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이다.요셉처럼 노예가 되고 감옥에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성경은 그를 형통한 자라 불렀다.성도의 인내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신뢰하는 시간들을 말한다.상황이 어떻든 어떤 형편과 처지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에 나를 맡기고 따르는 것이다.성경은 내가 잘되고 평안해지는 것을 결코 형통이라 말하지 않는다.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 형통이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삶이 형통이다.하나님은 분명한 계획을 가지고 우리를 이 땅에 보내셨다.하나님은 요셉을 총리로 만들기 위해 인내의 시간을 허락하신 것이 아니다.하나님의 목적은 만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먼저 그를 부르셨다.우리가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하나님의 ..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