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5931)
-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글쓴이/봉민근우리가 영적으로 눈을 떴다는 말은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는 말이다.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자기의 소견에 옳은대로 살 수밖에 없다.하나님은 나를 심판하기 위하여 계시는 분이 아니다.오히려 나를 사랑하고 나와 함께 하기를 원하신다.우리의 운명은 나의 노력이나 능력에 달려 있지 않다.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생명이 그분께 달려 있기 때문이다.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온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하나님의 계획은 선하시고 언제나 옳으시며 완전하시다.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악인은 형통하는 것 같으나 망해가고 있는 중이다.인생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알고 계신다.태양이 뜨면 이슬은 사라지듯이 그들도 함께 ..
2026.11.03 -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글쓴이/봉민근우리가 영적으로 눈을 떴다는 말은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는 말이다.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살수 밖에 없다.하나님은 나를 심판하기 위하여 계시는 분이 아니다.오히려 나를 사랑하고 나와 함께 하기를 원하신다.우리의 운명은 나의 노력이나 능력에 달려 있지 않다.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생명이 그분께 달려 있기 때문이다.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온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하나님의 계획은 선하시고 언제나 옳으시며 완전하시다.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악인은 형통하는 것 같으나 망해가고 있는 중이다.인생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알고 계신다.태양이 뜨면 이슬은 사라지듯이 그들도 함께..
2026.11.02 -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과 관계없는 일은 없다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과 관계없는 일은 없다 글쓴이/봉민근신앙생활의 목적은 하나님께 깊이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자기만을 위하여 사는 것은 방탕이요 타락이라 했다.하나님께 깊이 뿌리내린 신앙은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우리는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를 추구하며 사는 사람들이다.썩어질 세상의 육체를 따라 살지 않는다.하나님은 내 뜻대로 움직이시는 분이 아니시다.그분의 계획과 섭리는 인간이 변경시킬 수가 없다.기도를 드려도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지 않기 때문이다.하나님께서 재능과 물질과 지혜와 세상의 모든 것을 주신 이유는 그저 누리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내게 허락하신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사명이요 도구다.세상에 옳고 선한 일에 사명이 아닌 것이 없다.사..
2026.11.02 -
신앙은 과거로 돌아가지 않는 것
신앙은 과거로 돌아가지 않는 것 글쓴이/봉민근그리스도인의 모순적인 삶은 실로 불가사의하다.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예수님에 대하여 말하지 않고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면서 기도하지 않으며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세상을 더 의지하고죄는 용서해 달라고 하면서 반복하여 죄를 짓는다.그리스도인은 죄에 대하여 죽은 자다.죽은 자는 더 이상 그 일을 반복할 수 없어야 한다.아직 덜 죽어서 지속적으로 죄를 반복하여 짓는 것이다.신앙은 죽는 것이다.혈기도 교만도 죄도 모두 죽어야 한다.내가 죽어야 그리스도가 드러난다.거듭난 신앙인은 결코 과거의 죄악된 생활로 돌아가지 않는다.나는 죽고 오직 나를 위하여 죽으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자가 된다.그리스도 안에서 깨어짐이 복이다.주께서 일으키실 것이기 때문..
2026.11.02 -
복음은 전해져야 복음이다
복음은 전해져야 복음이다 글쓴이/봉민근“너는 말씀을 전파하라.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전 4:2)복음은 귀로 듣고 가슴으로 새기며 행동으로 증거하는 것이다.혼자 기뻐하는 것으로 끝이 나면 복음이 아니다.복음은 전해져야 복음이다.복음을 전하는 일에 무관심한 사람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를 헛되게 받은 사람이다.진정으로 십자가의 은혜를 안다면 복음을 전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가 없어야 한다.실로 복음을 전하지 않는 자는 은혜를 잊은 자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하여 무관심한 사람이다.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 불리는 이유는 그리스도를 전하기 때문이다.하나님을 믿는 것을 취미 생활이나 친목단체의 활동처럼 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
2026.11.02 -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을 보내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을 보내시는 하나님 글쓴이/봉민근그 누군가 말했다."자신은 변하지 않으면서 말만 하는 사람은 거짓 선생이요 위선자다"그리스도인은 남을 가르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이다.자신이 변화하지 않는 사람은 수십 년 교회에 다녀도 진짜 거듭난 성도가 아니다.믿음의 사람은 반드시 변화해야 한다.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나를 가르치고 깨닫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보내주신 사자들이다.그들이 나에게 고통을 주고 어려움에 처하게 할 때에 하나님은 나를 만들어 가신다.내게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가라고 한탄하기 전에 이런 일들을 허락하신 하나님의뜻을 알아야 깨어 있는 성도다.우리가 깨닫고 돌이킬 때에 하나님은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오늘날 나를 여기에 있게..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