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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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충만으로 가득한 삶
하나님의 충만으로 가득한 삶 글쓴이/봉민근세상은 하나님의 충만으로 가득하다.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세상에 하나님이 안 계신 빈자리는 없다우리는 하나님의 충만 속에서 하나님의 것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누가 믿음이 좋은 사람인가?하나님으로 충만한 사람이 아니던가?바울은 성도들의 충만을 구하였다.“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 3:19)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하나님으로 충만한 것보다 능력 있는 것은 없다.믿음은 믿음에 이르게 하고 결국은 하나님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게 한다.우리가 깨닫지 못할 뿐이지 하나님의 은혜는 지속적으로 밀려오고 있다.말씀과 쉬지 않는 기도가 ..
13:43:31 -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글쓴이/봉민근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우리는 힘들고 어려울 때만 하나님을 찾기에 갈급하다.평소에 기도 한 번 안 하던 사람도 문제를 만나면 하나님을 찾는다.문제 앞에 강한 사람은 없다.오히려 큰소리치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약점을 가리려고 강한 척을 한다.죽음 앞에서 사람은 초라하기 짝이 없다.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인간의 한계를 알고 그 끝을 생각하는 사람이다.자신이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세상이 전부인양 사는 사람처럼 어리석은 것도 없다.우리는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멀리 계신 하나님이 아니다.늘 가까이 계셔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분이 하나님이다.그 이름 임마누엘!지금 그분이 우리와 함께하고 계신다.사람은 힘이 들어 죽는 것이 아니다.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인생이 의지하며..
2026.10.13 -
신앙은 믿음을 지키기 위한 싸움
신앙은 믿음을 지키기 위한 싸움 글쓴이/봉민근진리를 따라 사는 것은 힘든 일이다.진정한 믿음은 미움받을 용기를 가지고 사는 자가 만들어낸다.세상은 예수그리스도를 싫어한다.불의를 정죄하고 진리를 말하기 때문이다.진리는 거짓된 세상과 마귀의 궤계를 대적하기 때문에그들은 믿는 자들을 대적한다.믿음은 마귀와의 팽팽한 싸움이다.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사는 삶은 때로는 미움을 받을지라도오히려 그것이 진짜 믿음의 표징이 될 수가 있다.진리를 가까이하는 방법은 작은 것이라도 경건한 삶의 습관에서 시작된다.죄가 나를 부를 때에 먼저 진리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떠올리는 습관이 필요하다.어떤 경우에도 믿음을 선택해야 한다.무엇을 하든 말씀의 거울을 비춰보는 것이 먼저다.세상의 즐거움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소중..
2026.10.12 -
하나님의 말씀을 짐처럼 여기지 마라
하나님의 말씀을 짐처럼 여기지 마라 글쓴이/봉민근하나님의 말씀은 무거운 짐이 아니다.하나님의 말씀을 짐처럼 여기며 신앙생활을 하는 것처럼 불행한 일도 없다.그가 바로 불신자이기 때문이다.우리의 모든 행동의 시작은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순종도 불순종도 마음이 선택한 결과다.하나님은 억지로 우리를 노예처럼 복종만을 강요하지 않는다.우리의 인격과 뜻을 무조건 제한하시는 분이 아니시다.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감당 못할 무거운 짐이 아니다.비록 힘에겨울지라도 하나님은 혼자 감당하도록 그냥 버려두시는 분이 아니다.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신30:14)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짐처럼 여기는 것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기 ..
2026.10.12 -
내가 부러워하는 그 한 사람
내가 부러워하는 그 한 사람 글쓴이/봉민근내가 부러워하는 그 한 사람!사도 바울이다.사도 바울이 없었다면 우리 기독교는 어떻게 되었을까?주님이 바울을 세우지 않았다면 세상에 이처럼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많았을까? 나는 사도 바울이 한 말 가운데 "믿음을 지켰으니" 하는 말이 너무나 부럽다.어떻게 믿음을 지켰다고 담대하게 말할 수 있었을까?디모데후서 4:7–8“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우리는 믿는다고 하면서 늘 넘어지기 일수인데 그는 정말 오뚝이 같은 신앙을 가졌다.어떻게 하면 담대히 복음을 위하..
2026.10.12 -
주셔야만 누릴 수 있는 은혜
주셔야만 누릴 수 있는 은혜 글쓴이/봉민근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셔야 누릴 수가 있다.노력한다고 다 내 것이 된다면 성공하지 못할 인생이 없을 것이다.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이다.세상의 모든 주권은 하나님의 손안에 놓여있다.모든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하나님의 관심은 한 영혼의 구원에 집중되어 계신다.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천하보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신다 말씀하셨다.사람은 아무리 발버둥쳐도 스스로는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하나님께서 내 인생에 개입하셔서 구원의 길로 인도하셨기 때문에 구원받은 것이다.구원받은 것은 내 공로가 아니라 100% 하나님의 은혜다.때로 우리는 기도하면 하나님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라 착각을 한다.열심히 봉사하고 많은 것을 드리..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