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주님을 사랑하고 있나?

2007. 10. 30. 20:06좋은 글, 이야기


 
벌써 내일이면 10월의 마지막 주를 맞이합니다
따뜻하고 그윽한 국화차와 은혜로운 찬양을 들으면서
다시 한번 나 자신을 돌아 보게 됩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님들!
참으로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노라고 말은 하면서도
과연 얼마나 주님을 사랑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 봅니다
  
 우리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14:21>. 
 
어여쁘신 우리 님들!
정말로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고 입술로 고백한다면
우리의 사랑을 진실한 행함으로 나타내지 않으면 
그 사랑은 헛된 것이요 거짓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은 
단순히 말씀으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의 생명까지 내어 놓으신 행함으로 나태내셨습니다<롬8:5>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대상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요
사랑하는 대상이 원하고 좋아하는 것을 행하는 것 입니다
또한 사랑하는 대상이 잘되기를 바라는 것이 참 사랑입니다
 
지금도 우리 주님은 나에게 대한 끝없는 관심과 보살핌으로
우리의 길을 선한 길로 인도해 가십니다
때로는 고난의 길도 때로는 징계의 채찍도 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배려요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주님을 사랑하노라고 기도속에 찬양가운데 고백하셨다면
진정 사랑하는 자의 원하는 것에 순종하며 기쁨이 되어야만 
정직하고 진실한 고백이 될 것 입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14:15>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있을 그 때에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 안에서 역사하심으로
나를 온갖 죄악과 유혹에서 지켜  주시며 
나의 삶을 성결하고 복된 길로 인도해 가실 것 입니다
 
우리 주님께 사랑 받으며
또한 주님을 사랑하노라 고백하는 귀하신 님들을 
나 또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상 파울에서 보니따가 드린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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