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2008. 5. 9. 10:44좋은 글, 이야기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화는 언제나 거칠은 입에서 나와 마음을 병들게 하여 악업의 원인이 되기에 항상 입을 조심하여 겸손해야 하며 작은말 한 마디 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고뇌를 많이느끼게하는세상 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진정 그대는 어두운 세상에 등불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ㅡ사랑하는 멋지고 고운님들!ㅡ
    어제 어버이날이었는데 부모님 기쁘시게 해드렸는지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부모님 모시기를 게으르게 하며 싫어하는 성도를 봅니다. 효란 부모님을 공경하고 존경해야합니다. 즐겁고 마음 편안하게 해드리는것이 효도라 생각합니다. 잠언 23장 22절 말씀 너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아멘- 우리니라 사람 일부가 병들어 늙으신 부모님을 제주도나 해외에 부모님을 버리는일이 종종 매스컴을 통해서 봅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요 부모님이 아니 계셨다면 내가 어찌 세상에 태어났겠는지요?. 부모님을 존경함은 내 존재를 존경하고 귀히 여기는 것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러면 너의 하나님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인간에 대한 계명중 첫째 계명입니다. 부모님을 정성껏 보살피고 받들고 섬기라는 말씀입니다. 부모님을 즐겁게 해드리는 것은 자녀의 가장 큰 기쁨이며 효로 선행임을 잊지마세요.. 내가 부모님께 존경하고 받들면 자식에게 본이 될때에 그 자식도 내가 한것처럼 할것입니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있는 첫계명이니(에베소서 6:2) 돈 �푼 드리며 생색내지 마세요 같은 밥상에서 식사하고 외롭지 않게 말동무 해드리세요.. 제일 좋아하십니다. 금요일 제단마다 예배를 통해서 주님의은혜와 축복으로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 합니다. 야훼~닛시!!!. 2008년 5월 9일 금요일 둥근해 방긋이 인사 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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