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한 부모가 되자

2008. 5. 10. 22:38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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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건한 부모가 되자
    삿 13: 15-25
    아이를 낳을 것이라는
    여호와의 사자의 이야기를 들은
    마노아와 그의 아내는
    이 아이를 어떻게 기를지를 물으며
    하나님께 염소 새끼로 번제를 드리고
    또 소제물로 하나님께 드렸다.
    마노아와 그의 아내는
    아직도 아이를 낳지도 않았지만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될 줄 믿고
    어떻게 기를지를 물었다.
    세상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을 물었다.
    하나님은 이 아이를 세상과는 구별된
    나실인으로 양육할 것을 말씀하셨다.
    또한 그들은 부부가 모두 경건하고
    하나님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섬기는 자였다.
    하나님은 경건한 삶을 사는
    마노아와 그의 아내를 통해
    하나님이 쓰실 사람을
    보내어 기르기를 원하셨다.
    우리 부부가 경건한 삶을 살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이미 그런 자녀들을 보냈지만
    내가 경건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자녀들이 
    제대로 양육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지금이라도 세상의 방법을 따라가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을 따라가자!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주신 자녀들을 저의 방법이나
    세상의 방법을 따라 기른 것을 용서하옵소서!
    세상과 구별되게 키웠어야 했음을 깨닫습니다.
    이제라도 세상의 가치관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 양육하게 하옵소서!
    세상의 출세에 목적을 두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경건하고 거룩한 사람으로
    양육하도록 먼저 저의 생각을 바꾸어 주옵소서!
    제가 먼저 경건한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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