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생활속에 함께 하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2010. 1. 14. 12:35신앙간증

지난번 불성령님의 기름부으심으로 동행하면서

"평생 나의 주치의 되어주신 불성령님"의 치료를 간증한 주부자매입니다

 

 요즘도 함께 하시고 잔잔하게  역사해 주시는거 너무 많지만-

최근삶을   조금  나누기를 원합니다^^

 

저는 온누리교회를 다니고 있고 매일 생명의삶으로 큐티와 더불어

또 성경전체를 통하여 그날 주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인도함을 받는

경건의 삶을 살아가고 잇죠

 

때로는   키타를 치면서 찬양을 한없이  부르고

성령춤을 추면서 주님의 아름다움을 몸으로 표현하기도 하죠

성령춤을 출때면,,,,,예수님 앞에 재롱을 떨기도 하고

그분의 아름다움과 영광을 그리면서 행복해 하기도 하죠

 

며칠전-  큐티를 하고  성령님의 깊은감동으로  한없는 눈물의 기도를 하고

아침을 먹게 되었는데

밥솥에 보니.. 하루분의 밥이있었는데

찹쌀로 지어서 맛있는 밥이엇어요

그런데..약간 쉰듯한 냄새가 나는거에요

다시 할려니까  배는 고푸고

찹쌀밥이라 맛있는건데 버리자니 아까웠지요

ㅎㅎㅎ

근데 믿음이 생기는 거에요

  성령님께 기도 하면 이 냄새도 없애주시고

향긋하게 맛있게 밥을 먹을수 있겠다 싶어서

기도 햇죠

주님 ---믿는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나타나리니

뱀을 집어도 상하지 않고 무슨독을 먹을지라도 해를 받지 않으리라..

주님~~ 배고픈데 버리자니 아깝고  이밥을 꼭 먹어야 겠는데

쉰냄새 없애 주시고

맛있게 먹도록 축복해주세요~~ 

기도후 밥을 먹었어요

너무 맛있게 냄새도 없고  잘먹었어요

ㅎㅎ 너무 감사하죠

 

전능하신 하나님과 친구 되면 너무 재밌어요'

기도 하는것 마다 그냥 넘어가지 않으시거든요

무슨 말씀이라도 꼭 해주셔요

"너희가 내안에거하고 내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아멘

하나님은 못하시는게 없는 ..유머와 사랑이 풍부한 ...멋쟁이...너무너무 잼있는 하나님 이셔요

 

동네 이웃에 월요일엔 모여서 기도하는 날이 있었어요

그날은 몸이 너무 피곤했지만...사람 만나교제하는 는 즐거움에

피곤해도 억지로 갔어요

아니나 다를까  피곤해서 기도도 못하고 쓰러질려고 하는거에요

그렇다고 다 기도 하는데 누울수도 없고..

입만 오물오물 하고 벽에 기대어 있는데-

역시  하나님이 가만 계실리가 없지...하늘에서 불성령님이 내려 오셔서

힘을 많이 많이 부어주시는 거에요

순간적으로 피곤이 사라지고 ,,정신이 버쩍 들면서  기도를 끝까지 잘하고 왔어요

"피곤한자에게 능력을 주시고 독수리 같은 새힘을 주시는 하나님께 찬양드려요"

하도 신기한 사건이며  하나님과 나만이 아는 일이라..

그누가 이 신앙의 비밀을 알겠습니까?

-내가 하나님께 항상 감사할수 있음은  하나님과 나와의 비밀이 너무 많음이며..."

 

식사 하는 모임이 잇으면...

저는 위장이 약해서..걱정하고 있으면..

불성령님이 위장을 따뜻하게 해 주셔서

함께 교제 하면서 밥을 먹을수 잇게 해 주시고요

항상 앞서 생각하시고 인도하시는 배려 깊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저는 몸집이 작고 약해요

무거운것을 들고 갈때나  좀 먼길을 걸을때면

성령님이 제몸에 오셔서 함께 들어주시고

발걸음도 가볍게 해주셔서  편한게 다녀 오곤 하지요

성령님이 임재하시면 피곤을 모르고 집안일해서 ..저 자신의 육체의 한계를 느끼지 못할때도 많아요

하지만 육신이 있는지라  쉼을 가지면서 일을 활동해야 하는 지혜를 가져야 갰다고 여겼지요

 

뿐만 아니라  접촉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 하면

그분들에 대한 마음과 말씀을 주시고 위로 하도록 가르쳐 주세요

또한 인간관계에서  별잘못이 없이 핍박받고 어려울땐

위로하시고  그사람이 회개 하도록 감동시키시겟다고  응답하시고

제가 잘못했을때는 깨닫게 하시고  사과를 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영혼구원을 위해서 이웃을 사랑하고 살아야 겠기에

인간관계에  작은 트러불속에도 주님의뚯을 알게 하시고 성숙시켜 나가신답니다

 

새해앤 마음이 넓고 착한 밭을 만나서

좋은 열매를 맺고 싶어요

늘 함께 하시고 도와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성부,성자,성령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올려 드리며

다음에 또 귀한 간증으로 뵙겠습니다

모든 회원님께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샬롬~~

출처 : 하나님의 소유된백성
글쓴이 : *마리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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