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명하시는 하나님

2010. 8. 14. 11:20좋은 글, 이야기

자연을 명하시는 하나님
우상을 끌여 들여 시집 온 이세벨은 아합 왕을
요리하며 바알과 아세라상을 섬기고 거짓 선지자를
거느리며 온갖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때 엘리야는 아합 왕을 찾아가 ‘우상숭배가
극에 달하여 곧 기근이 올 것’이라고 선포를
하고는 그릿 시냇가로 가서 숨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그릿 시냇가로 간 엘리야에게
하나님은 까마귀를 명령하였습니다.
“떡과 고기를 아침, 저녁으로 쪼아 갖다 주어라”

이 명령에 까마귀는 알았다며 즉시 엘리야에게
하루 2번씩 떡과 고기를 물어다 주었습니다

여러분 그동안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에게만
많은 기적을 행한 것으로 여기고 있었지만
실상은 성경에 하나님께서 우주를 명하는 대목이
대단히 많습니다.

예수님은 파도를 명하시기도 하였고
하나님께서 기근을 명하여 기도하셨으며
이사야 43장 1절 말씀에는 이스라엘 나라를
부르시기도 하셨고 이사야 1장 1절-4절에는
하늘과 땅을 부르기도 하셨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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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성구

민수기 17장 5절
5 내가 택한 자의 지팡이에는 싹이 나리니 이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너희에게 대하여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서 그치게 하리라

신명기 7장 20절
20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또 왕벌을 그들 중에 보내어 그들의 남은 자와 너를 피하여 숨은 자를 멸하시리니

열왕기상 17장 4절, 6절
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열왕기하 8장 1절
1 엘리사가 이전에 아들을 다시 살려 준 여인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서 네 가족과 함께 거주할 만한 곳으로 가서 거주하라 여호와께서 기근을 부르셨으니 그대로 이 땅에 칠 년 동안 임하리라 하니

마가복음 4장 39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 말씀은 부평 사랑밭교회 권태일목사님께서
세계 선교를 위하여 준비하신 능력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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