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리석은 사람

2010. 8. 23. 09:24좋은 글, 이야기

☞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 ☜

우리가 전도를 할때에
불신자들에게 흔히 듣는 질문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하나님
보여 달라고 말에요
 
하나님 보여주면 천당과 지옥을
보여주면 하나님 믿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지옥의 그 무서움과 천국의 그 아름다움을
모든 사람에게 다 보여 준다면
그 무서운 지옥에 갈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다 하나님을 믿고 천국 갈 것입니다
 
불완전한 인간이 완전하신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짓입니다
사람의 눈은 적당한 거리에 있어야만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눈은 너무 멀리 있어도 보이질 았습니다
서울은 너무 멀어서 우리 눈에 보이질 않습니다
종이에 적힌 글이 너무 가까이 이마에 딱 붙어
있으면 글이 보이질 않습니다
 
멀리 있어 보이질 않다고 서울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요 만약에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정신 나간 사람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기 때문에 백년후에 1000년
후에 일어날 일 까지 다 알고 계십니다
구약에 선지자들이 예언한 모든 사실들이 하나도
빠집없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 나시기 700년 전에 미가 선지자를 통해서
예수님이 처녀의 몸으로 유대땅 베들레헴에
나실것이라고 예언하셨는데 꼭 그대로 예수님은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셨습니다
 
삼일만에 살아나리라고 제자들에게 말씀한대로
삼일 만에 살아나셔서 우리의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죄로 얼룩진 불완전한 인간이 완전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거룩하신 하나님을 보여주면
믿겠다고 하는 사람은 참으로 어릭석은
사람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너무 너무 확실하게 살아계십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하나도 의심없이
믿어도 됩니다
 
아직도 하나님을 몰라서 믿지 않으시는 분이
계십니까 하나님은 반드시 살아계십니다
그 분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피를 흘리며 죽으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모든죄가 사함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생의 복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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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할 양식*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14:1)
 
20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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