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월드컵 프랑스팀의 굴욕

2010. 10. 16. 11:31좋은 글, 이야기

남아공월드컵 프랑스팀의 굴욕
남아공 월드컵에서 프랑스팀은 조별예선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그 이유는
‘콩가루 집안’의 진수를 보인 탓입니다.

선수는 감독에게 대들고, 감독은 대든 선수를
중도에 하차시켜 집으로 돌려보내고
이에 반발한 선수들은 훈련을 거부했으며
경기에서 졌다고 상대선수에게 악수도
뿌리치고 말았습니다.

한마디로 스스로 빠진 ‘자중지란’으로
‘남아공의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들 개개인의 면면을 보면
소위 ‘박지성’이상 가는 선수로 몸 값이
무려 수 백억원이 넘는 선수들이 수두룩
하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 되지 못한
그들의 결과는 우리 성도들에게 많은
교훈을 줍니다.

한국교회 중에도 한 교회는 교회 건축을
하다가 중도에 포기하고 담임목사는 돈을 챙겨
도망가는 이가 있고

처음에는 100명도 채 되지 않는 용인 화광 교회는
수지로 옮겨 10년이 채 안되었는데도 온 성도들이
똘똘 뭉쳐 1만여 성도로 성장했습니다.

여러분! 그토록 하나로 뭉치라고 하신
‘하나님’ 되신 우리의 하나님!

오직 하나로 뭉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승리의 성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18장 20절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고린도전서 12장 12절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사도행전 2장 46절-47절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빌립보서 2장 2절-4절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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