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0. 18. 20:19ㆍ좋은 글, 이야기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행 2:38-39)
예수님께서 저를 만나주시기 전 저는 처절한 죄인 중에 죄인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집 떠난 탕자였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을 알기 전, 내 삶의 모습은 처절한 방황 그 자체였습니다. 기도원 원장이셨던 어머니.....이 못난 자식을 위해 늘 부르짖어 밤새워 기도하시던 어머니의 기도실에서... 처절한 어머니의 눈물로 얼룩진 정결한 그 기도실 에서…… 술에 잔뜩 취해 친구들과 아무 생각 없이 잠을 자기도 했던 부끄럽고 추한 탕자 였습니다. 성도의 피땀 어린 예물로 술과 담배를 즐겼던 죄인 중에 죄인이었습니다. 젊은 세월 수 없이 어머니를 절망케 했던 불효자 중에 불효자였습니다.……
그런데 사랑의 예수님! 오늘 영상을 통해서 보셨듯이 이토록 부끄러운 나를 부르시고 용서하시고 훈련시키셔서 이토록 아름다운 일을 이루어주시고 계십니다. 아버지께서 인도하시는 곳 어디든 달려가 나를 만나주신 예수님 함께 나누고 하나님의 말씀 아멘으로 시인하고 선언하고 명령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회개와 용서와 치유와 사랑과 기사와 이적을 계속해서 베풀어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 살 땐 인간쓰레기 같던 저 였으나 전능하신 하나님 손에 붙들리어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곳 중국 미국 러시아 아프리카 케냐 프랑스 독일...등으로 달려가 그저 단순히 나를 만나주신 예수님을 소개하기만 해도 이토록 엄청난 일들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능력의 하나님!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창조의 하나님이시기에 이토록 위대하신 일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거의 빈손으로 로마 제국에 기독교를 전파시켰던 바울 그래서 오늘 온 세계에 복음이 전파되고 우리가 오늘 이 순간 이 구원의 감격 속에 이처럼 예배드릴 수 있는 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다메섹 도상에서 그토록 흉악한 사울을 만나주시고 용서하시고 그를 붙들어 사용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어쩌면 이 넓은 우주의 한 점 먼지보다 작은 보잘 것 없는 존재 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선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셔서 우리를 자신의 형체로 지으시고 함께 그 사랑 영원히 나누길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의 범죄로 하나님과 떨어져 살 수 밖에 없었던 우리들...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아야 했던 우리를 위해 예수님께서 기꺼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 가셨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100%죄인이었던 부끄러운 이 죄인도 그의 손에 붙들려 100%용서받고 치유받고 하나님의 능력의 손에 붙들리어 이토록 아름다운 주님의 도구로 쓰임 받게 된 것입니다.할렐루야!!!
그런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은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전 세계로 집회사역을 다니다 보면 의외로 많은 크리스천들이 우리들이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쓰임 받는 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거의 모른 채 지냅니다. 크리스천들은 주일마다 성경을 들고 예배에 참석하지만, 이것은 크리스천의 삶에 중요하다고 듣고 배운 것을 하나의 의식으로 치르고 있는 종교적인 행위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도행전 등에 나타난 성령 충만해진 성도들이 경험했던 그 감격과 그 기쁨을 맛보지 못 합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겪는 수고와 시련들을 겨우겨우 견뎌나가고 있을 뿐, 상처투성이인 세상을 향해서는 전혀 힘을 못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자원의 열쇠가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그 열쇠가 무엇일까요? 그 열쇠는 바로 지금 이 자리에 우리와 함께 계신 인격을 가지신 성령 하나님 이십니다!
삼위일체 속에 존재하는 관계성을 예수님은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 10:30), 누구든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으며(요 14:9).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를 보내신 아버지를 버리는 것이라(눅 10:16) 그렇습니다. 이러한 일체감은 예수님과 성령님 사이에도 존재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실체를 가장 잘 보여주셨듯이, 예수님은 성령님을 우리 삶에 보내주시고 예수님의 임재를 온전히 드러내시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모셔 들이는 것은 하나님을 모셔 들이는 것과 마찬 가지로, 성령을 받는 것은 예수님을 모셔 들이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사역하실 때 사역의 목적 중 하나를 우리들이 성령님과 역동적이고 살아있는 관계를 맺는 것이라고 분명히 언급하셨습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 7:38-39) 아 멘 그렇습니다. 세례 요한도 예수님이 하실 일을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눅 3:16) 라고 전파했습니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확신을 시켜주셨습니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요 16:7) 그렇습니다. 제자들이 3년 동안 날마다 예수님과 살면서 말씀과 사역을 보고 배웠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만 섬길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눅 24:49 말씀입니다.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아 멘 그렇습니다. 성령은 예수님과 사도들에게 이처럼 중요했고, 오늘 날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중요합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되는지, 자신을 얼마나 많이 훈련시켰는지, 그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던지 간에 성령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있지 않으면, 크리스천으로서의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크리스천의 삶은 성령님을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이며 하나님의 뜻에 따른 순종의 삶이지 자신의 의지에 따른 윤리적 삶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장사한지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계시던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아 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은 이 약속의 말씀에 순종하여 오직 기도에 힘씁니다. 행 1:13-14절입니다. 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아 멘
그렇습니다. 제자들이 이토록 기도에 힘쓰고 있던 오순절 날에 예수님은 약속대로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행 2:1절 말씀입니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 하니라. 아 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이나 부인했던 겁쟁이 베드로도 성령 충만함을 받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유대인들 앞에서 담대히 복음을 전하기 시작합니다. 행 2:14절 말씀입니다.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23b,32-33절 말씀입니다.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아 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의 나머지는 사도들을 성령 충만한 삶으로 완전히 바꾸어주시고 그들을 통한 복음증거의 이야기들로 채워집니다. 즉 성령께서 그들과 함께 역사하사 따르는 표적으로 아버지의 말씀을 확증하신 것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은 누구실까요? 성령은 영으로서의 하나님이십니다. 행2:17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는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성령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들어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계:3:20에 볼 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분임을 믿을 때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판단하시고 그 믿음을 인정하실 때 구원받은 증거로 성령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님은 무슨 일을 하실까요?
성령은 기도와 찬양에 열정을 불어 넣어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을 주십니다. 전도를 효과적으로 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기쁨으로 순종하게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1.성령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증거 해 주십니다.(요15:26) 내가 아버 지께 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 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 하실 것이요.
2.성령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 해 주십니다. (롬8: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 하시나니.
3.성령은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예수님의 빛은 들어오게 하시고 죄는 밀어 내십니다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결국 성경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게 해 주십니다.
4.성령은 능력을 주십니다. (고전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5.성령은 우리를 책망해 주십니다.(요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성령을 받으면 우리의 양심의소리가 성령님의 소리로 변합니다.
6.성령은 우리를 인도해 주십니다. (요16:13a)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성령께서 우리의 믿음을 지속시켜 주십니다.
7.성령은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십니다. The Spirit helps us in our weakness. We do not know what we ought to pray for, but the Spirit himself intercedes for us with groans that words cannot express.(롬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아 멘 할렐루야!!!
The mind of sinful man is death, but the mind controlled by the Spirit is life and peace.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 8:6). 아 멘 그렇습니다. 우리는 매일 하나님과 초자연적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쁨으로 성령님의 임재 안에 거하며 초자연적 삶을 누립시다! 우리가 성령세례를 받을 때 그것은 물로 꽉 채워진 콜라병과 같습니다. 우리는 성령의 임재의 호수에 깊이 잠기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임재하심이 우리 안에 가득할 뿐 아니라 우리 주위에도 가득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이 역사하시는 곳에 성령께서 역동적으로 역사하십니다. 복음이 선포되는 곳에 성령께서 역동적으로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선포되는 곳에 성령께서 역동적으로 역사하십니다. 바로지금 이 자리에서 성령께서 역동적으로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성경은 이러한 놀라운 자원들을 안내해주는 지침서로서, 하나님께서 성령의 권세와 능력을 어떻게 사용하기 원하시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For the word of God is living and active. Sharper than any double-edged sword, it penetrates even to dividing soul and spirit, joints and marrow; it judges the thoughts and attitudes of the heart.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아 멘 할렐루야!!!
And these signs will accompany those who believe: In my name they will drive out demons; they will speak in new tongues; they will pick up snakes with their hands; and when they drink deadly poison, it will not hurt them at all; they will place their hands on sick people, and they will get well.막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리라 하시더라. 아 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토록 엄청난 축복을 주셨습니다.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 삼으시고 (계 1:6)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엡 1:3) 모든 악한 것들을 제압할 권세까지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전능한 능력을 우리에게 허용하신 (엡 1:19,20) 것입니다. 초대 교회 때처럼 하나님께서 보내신 성령께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우리를 아름다운 능력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엡 1:19-20에서 바울도 죽은 자 가운데서 예수님을 부활시킨 그 엄청난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를 통해 역사할 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능력에 힘입어 우리는 전 세계로 복음을 전파할 수 있고, 인류를 어두움의 세계로부터 하나님 나라로 구원해 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렇다면 성령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령님은 인격체이십니다. 물론 이 말씀이 성령께서 육체를 가지셨다는 말은 물론 아닙니다. 성령께선 인격을 가지신 분으로서 지식(고전 1:10,11) 감정(롬 15:30, 히 10:29) 의지(고전 12:11)를 가지신 분이십니다. 성령께서 이토록 인격을 가지신 분이시기에 우리가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드리고 신뢰할 때에 성령께서 우리에게 임하십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그 분의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첫째로 예수님을 우리의 구세주로 영접하는 첫 걸음을 회개로 시작했듯이 우리는 매일 매일 지속적으로 회개하는 심령을 가져야하고, 둘째로 늘 말씀 안에 거하며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지속적인 회개와 순종의 삶을 살 때 내주하시는 성령께서 자유롭게 우리 안의 성령의 열매를 더욱 성숙하게 하시고, 더욱 예수님의 경건한 성품을 닮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늘 말씀에 순종하고 겸손히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할 때에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며 성경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말씀이 살아 있게 하시고, 살아난 말씀이 점차 우리 삶에 극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도우시는 것입니다.
But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and self-control. Against such things there is no law. 갈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의 열매를 맺기를 원하십니까? 원하시는 분 아멘 해 보세요. 할렐루야!!! 아 멘 하신 분 성령의 열매를 이미 맺으셨습니다. 지금부터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비결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고 기도드리시고 계십니까?
겸손히 무릎 꿇어 기도드릴 때 아버지께서 구하는 모든 것을 주실 것입니다. 영적인 은사 영분별 영향력을 주시고 강력한 힘을 주십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릎 꿇어 기도하면 할수록 나 자신이 하나님의 그 무한하신 능력과 영광 앞에 한없이 작아지고 부끄러워짐이 깨달아 질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탁월함 앞에 온전히 굴복할 때 성령께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을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그렇습니다. 성령의 열매는 나의 의지로 맺을 수 있는 열매가 아닙니다. 오직 성령 하나님의 도움이 있어야만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 안에 내주하는 성령의 열매와 밖으로 나타나는 성령의 능력을 함께 소유하기를 원하십니다. 즉 고전12:8-10말씀의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아 멘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 즉 내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과 성령의 능력을 행하는 것 두 가지를 다 소유하기를 원하십니다. 회개와 말씀에 대한 순종을 통해 예수님의 모습을 더욱 닮아 가길 원하시지만,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하여 예수님의 명령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하기를 함께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령이 임하는 목적은 우리를 무장시켜 사역하게 함으로써 개인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온 새상을 제자 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취해야 합니다. 사탄에게 빼앗긴 영토를 되찾아야 합니다. 사탄에 포로 된 자들을 풀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해 능력을 주시는 것입니다.할렐루야!!!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and teaching them to obey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And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마 28: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 멘 할렐루야!!!
Believe me when I say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s in me; or at least believe on the evidence of the miracles themselves. I tell you the truth, anyone who has faith in me will do what I have been doing. He will do even greater things than these, because I am going to the Father. And I will do whatever you ask in my name, so that the Son may bring glory to the Father. You may ask me for anything in my name, and I will do it. 요 14: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아 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능력 사역이란, 성령이 능력으로 우리에게 임하여 우리가 초자연적인 사역을 할 수 있도록 무장시키는 사역을 말합니다. 오늘 마태복음과 요한복음 14장에서 약속하신 이 말씀처럼 우리는 그 분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진실로 원하고 찾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아버지께서 값없이 주십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한 이유 중의 하나는 그들이 찾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역동적인 역사하심을 애써 부정하려고 하는 어떤 이들은 세상의 이방 신들도 능력을 행하며 기사와 이적을 행한다고 주장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나 그것은 거짓능력입니다. 진리는 오직 하나입니다. 오직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께서만 창조의 능력을 행하실 수 있습니다. 출 7:10-12말씀입니다.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된지라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르매 그 애굽 요술사들도 그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되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아 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서 우리들은 복음을 증거합니다. 말씀을 전할 때마다 기사와 이적과 표적이 따르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동적으로 역사하고 계시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2000년 전 뿐 아니라 아직도 도마와 같이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어리석고 불쌍한 이웃들이 너무나도 많기에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시는 아버지께서(시 103:14) 그 한 없이 안타까우신 심정으로 각 사람의 체질과 필요에 따라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보여주시며 예수님의 부활을 지금 이 순간 확실히 증거 해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이집트 떠나 가나안 땅으로 향하는 모든 여정에서 필요 할 때마다 기사와 표적을 나타내신 하나님께서 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오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신
As you go, preach this message: 'The kingdom of heaven is near. Heal the sick, raise the dead, cleanse those who have leprosy, drive out demons. Freely you have received, free ly give. 마 10:7-8 예수님께서 열두제자에게 권능을 주시고 명령하십니다.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웠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어라(마 10:7-8) 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약시대 사역의 형태였습니다.
My message and my preaching were not with wise and persuasive words, but with a demonstration of the Spirit's power, so that your faith might not rest on men's wisdom, but on God's power. 고전 2:4 그렇습니다. 바울은 그의 지성을 사용하여 복음을 전도하지 않았습니다. 내말과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의 사역에 능력을 주셨던 동일한 성령님이 오늘날에도 우리를 돕기 위해 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제 사역의 경험으론 능력사역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곳은 어디를 가든 항상 전도의 효과가 폭발적으로 증폭되었습니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여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엡 5:19-20)아 멘 성령의 능력이 입혀지면, 삶에 확실한 변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됩니다. 성경지식 신학적지식이 많고 신앙 연륜이 오래고 기도를 많이 해서 쉰 목소리를 낸다고 다 성령 충만 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성령 충만의 잣대를 내 이웃을 얼마나 배려하고 사랑하느냐로 측정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성령의 능력이 입혀지면 기쁨으로 내 이웃을 섬기고 사랑 할 수 있게 됩니다. 성령의 능력이 입혀지면 우리의 영에 찬양의 강물이 넘쳐나게 됩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도 겸손한 마음으로 내 이웃을 섬기고 사랑할 때 그리고 찬양드릴 때 그저 마냥 행복하고 좋으신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성령 충만하신 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 충만한 교회에서는 섬김과 찬양과 경배에 많은 중점을 두고 서로 사랑하며 찬양 드리며 기뻐하며 그분과의 친밀함을 누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히 13:8에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고 하셨습니다. 기름 부음도 똑같습니다. 오순절의 경험도 변함없으십니다. 오늘 영상을 통해 보셨듯이 하나님께서는 바로 여러분을 통해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고자 하십니다. 바로 여러분을 통해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길 원하십니다. 바로 여러분을 통해 전 세계에 복음이 불 꽃 같이 타오르기를 원하십니다.
성령의 능력을 받는 방법에 있어서 의견이 다양합니다. 성령의 능력은 하나님께서 갑자기 쏟아 부으시는 것입니다. 그분의 임재를 밀물처럼 부으사 능력에 흠뻑 젖게 하십니다. 예상치 못한 순간 큰 파도가 덮쳐오는 것처럼 능력이 갑자기 덮쳐오는 것입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일어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 에게는 그것을 찾고 있지 않을 때에 임하기도 하는데 저도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성령세례를 받았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제가 열심히 기도생활 한 것도 아닌데... 열심히 신앙생활 한 것도 아닌데...그저 단순히 하나님에 대해 더욱 알아가기를 소망하고 있었는데...어느 날 갑자기 성령께서 임하셔서 나의 상한 영과 육신을 치료하시고 성령 충만케 하셔서 이토록 사용해 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이와 비슷한 경우를 고넬료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고넬료와 그 친구들은 성령 체험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단지 주님을 더욱 알기 원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가 복음을 제시할 때 그들 속에 믿음이 소용돌이치면서 성령이 능력으로 임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흔치 않는 경우이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령 충만을 소원하고 기도하길 원하십니다. 누가복음 11:13에서 예수님은 구하는 자에게 아버지께서 성령의 능력을 주신다고 말씀 하십니다. 행 1:14에서 사도들이 ‘하나 되어 끊임없이 드리는 기도’를 드릴 때 그 결과로 행 2:4에서와 같이 성령 충만을 받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고린도전서 12-14장은 하나님의 능력과 은사를 간절히 사모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주저함 없이 이 능력을 더 받기를 사모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하노니 (빌 3:10,11)아 멘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두 성령을 받기 원하고 또 성령을 받아야합니다.
예수님께서 지금 이 순간 친히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너희 중에 아비 된 자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하면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하면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아무리 악할지라도 좋은 것 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눅 11:11-13)아 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선 우리가 승리의 삶을 살도록 그 능력을 얻을 길을 열어 놓으셨고, 간절히 찾는 모든 자에게 기꺼이 부어주십니다. 지금 이 시간 부어주십니다. 아 멘 할렐루야!!! 지금 이 시간 이 자리에 우리와 함께 계신 성령하나님께 우릴 성령 충만케 하셔서 아버지의 기뻐하시는 뜻대로 우리를 아름답게 사용해 주실 것을 간구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할렐루야!!!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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