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미치지 못하면
2010. 11. 1. 09:33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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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미치지 못하면 레위기 5: 1-13 평민의 경우 속죄제를 위하여 암양이나 암염소를 드려야 했지만 여기에 힘이 미치지 못하는 자를 위해 하나님은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로 드리도록 하셨다. 이것에도 미치지 못하면 고운가루 십분의 일 에바로 드리도록 하셨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시는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죄와 반드시 결별하길 원하시며 또 모든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서이다. 부자이든지 가난한 자이든지 자신에게 맞는 죄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제시하셨고 또 해결하길 원하신다. 모든 사람에게 베푸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죄의 은총을 누리는 하루되자! 하나님 아버지! 누구에게나 사함을 주시려고 은총을 베풀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제가 힘이 미치지 못할까봐 그리고 완전한 용서를 위해 아들을 속죄의 제물로 삼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이 은혜를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오늘도 이 하나님의 은총을 생각하며 죄와 결별하고 죄에서 벗어나 참자유의 삶을 누리게 하옵소서! 늘 감사와 감격이 넘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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