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을 통해 만나는 하나님

2010. 11. 26. 10:01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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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난을 통해 만나는 하나님
    왕상 1: 28-39
    다윗은 밧세바에게
    내 생명을 모든 환난에서 구하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라면서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겠다고 했다.
    다윗은 그의 삶에서 
    평탄할 때 하나님을 경험하기 보다는
    거의 대부분 환난과 고난 중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였다.
    하나님은 우리가 평탄할 때 역사하기 보다
    환난 중에 역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우리가 평탄할 때는 
    하나님을 찾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환난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능력을 체험하는 가장 좋은 환경임을 알 수 있다.
    어떤 환난을 만나도 두려워하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자가 되자!
    하나님 아버지!
    다윗처럼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만나기 원합니다.
    평탄할 때도 하나님을 찾는 자 되겠습니다.
    그러나 더욱 환난이 올 때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할 기회임을 믿고
    더욱 기도하며 매달리게 하옵소서!
    환난이 왔을 때 사람의 방법을 선택하지 않고
    환경과 타협하지 않음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만나기 원합니다.
    저에게 환난으로 인해 절망하기 보다는
    오히려 소망을 갖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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