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기를 구하자!

2010. 12. 1. 10:40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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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가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기를 구하자!
    왕상 7: 13-26
    솔로몬 왕이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오니
    그는 납달리 지파 과부의 아들이요 
    그의 아버지는 두로 사람이니 놋쇠 대장장이라
    이 히람은 모든 놋 일에 지혜와 총명과 
    재능을 구비한 자이더니 
    솔로몬 왕에게 와서 모든 공사를 하니라.
    히람은 솔로몬 왕에게 와서
    놋으로 성전의 기구들을 만든 사람이다.
    비록 그는 두로 사람이었으나 그의 어머니는 
    이스라엘 사람이며 납달리 지파 사람이었다.
    이 여인이 납달리 지파의 여인임을 밝히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었다는 것을 밝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히람이 성전을 위해 쓰임 받은 것은
    어머니의 영향이 컸음을 알 수 있다.
    그 당시에 수많은 대장장이가 있었겠지만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쓰임을 받은 것은 아니다.
    지금 이 땅에 같은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도
    모든 사람들이 다 하나님을 위해 
    쓰임 받는 것은 아니다.
    나의 자녀가 하나님을 위해 쓰임 받는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고 교육하자!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아들들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이 무엇인지 발견하기 원합니다.
    또한 성령님을 통해 새로운 은사들을
    발견하도록 성령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이런 재능으로 자신을 위해 쓰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그 재능이 어떤 것이라 할지라도
    감사함으로 받고 또 기쁨으로 주님을 위해
    사용할 줄 아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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