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하게 사역하자!
2010. 12. 14. 09:30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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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하게 사역하자! 왕상 13: 1-10 여로보암이 벧엘의 제단에서 분향할 때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외쳤다. 여로보암이 그를 잡으라고 손을 펴자 편 손이 말라 다시 거두지 못하게 되었다. 여로보암은 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부탁하기를 나를 위해 네 하나님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여 내 손이 다시 성하게 해 달라고 했다. 그리고 나와 함께 집에 가서 쉬자 내가 네게 예물을 주겠다고 까지 하였다. 평소에는 적당히 예수 믿는 사람을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겠지만 자신들에게 정말 어려움이 닥치면 이런 성도에겐 기도를 부탁하진 않는다. 신실하게 최선을 다하여 주님을 따르는 자에게 오히려 기도를 부탁할 것이다. 나는 담대하게 사역하고 있는가?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담대히 사역하는 자가 되자! 하나님 아버지! 언제나 순종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더욱 담대하게 사역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어떤 사람 앞에 저를 보내셔도 즐거운 마음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적당히 외치는 자가 되지 아니하고 최선을 다해 목소리를 높이기 원합니다. 저를 미워하고 주님을 미워하든 자들이 기도를 부탁하는 일들이 일어나기 원합니다. 오늘도 성령으로 동행하시고 역사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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