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는 내가 책임지자!

2010. 12. 15. 10:00좋은 글, 이야기

 

    
    내 주위는 내가 책임지자!
    왕상 13: 11-19
    유다에서 온 선지자가 
    사명을 감당하고 다시 유다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들은 벧엘에 사는 늙은 선지자는 
    유다에서 온 선지자를 속이기 위해 
    그를 만나 교묘한 말로 그를 속였다.
    벧엘에도 선지자가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유다에서 선지자를 보내어
    여로보암 왕에게 말씀을 선포하게 하셨다.
    왜 벧엘에 있던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여로보암에게 선포하지 않았을까?
    이 도시에도 그리스도인들이 많은데 
    우리가 복음을 증거하지 않고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멀리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보내어
    이 도시에 복음을 전하게 하실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주님을 만났을 때 
    얼마나 부끄럽겠는가? 
    내 주위와 이 도시는 바로 여기에 사는 
    나의 책임임을 잊지 말고 열심히 복음을 전하자!
    하나님 아버지!
    제가 감당해야 할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않았음을 아시오니
    저의 허물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곳에서 복음을 전할 사명을 저에게 주셨는데
    뒷짐 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도시에 있는 그리스도인을 보내어
    저를 부끄럽게 하실 날이 올까 두렵습니다.
    제가 더 무장하겠습니다.
    또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더 무장시킬 수 있도록
    저에게 힘과 능력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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