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하는 자

2010. 12. 26. 10:06좋은 글, 이야기

      *** 사모하는 자 *** 갓난아이가 모든 것을 어머니에게만 의지한 채 생활합니다 순진한 눈으로 오직 어머니만 바라보며 젖을 빨 때에는 마치 생명의 물을 마시듯 온 정성을 다합니다 아기는 결코 자신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가난한 마음이요 인간 본연의 마음입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자기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저 하나님만을 의지하려고 합니다 또한 스스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예수님은 이런 사람들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많은 경우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르기 보다는 내 생각과 뜻에 하나님이 따라오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올바르지 못한 생각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천국에 합당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천국에 합당한 사람일까요 ? 바로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천국에 합당한 자가 되려면 마치 갓난아이가 어머니의 젖을 사모하여 찾는 것처럼 매일매일 하나님을 사모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에 우리에게 천국이 주어지는 복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크리스천 지체님들 크리스 마스와 새해의 소망이 울님들 가정에 가족 모두에게 넘쳐지시길 기원합니다 2010 年 12 月 26 日 성일날 아침에 주영 /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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