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 31. 10:19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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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스 왕의 처음과 마지막★
요아스는 남유다 제 6대 왕 아하시야의 아들로 자기 손자들을 죽이고 왕위에 올랐던 아달랴를 이어 왕위에 오른 유다 제 8대 왕이다
그는 어린 나이에 고모인 여호사브앗과 대제사장여호야다의 도움으로 왕위에 올라 처음에는 우상숭배자들에 의에 파괴 된 성전을 보수 하는등 그를 지도해 주던 제사장
여호야다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선정을 베풀면서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습니다(대하24:2)
그러나 그는 말년에 제사장 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성령에 감동으로 바른 말로 책망하는 스가랴 제사장을 돌로 쳐서 죽이는등 여호야다의 은헤도 모르고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고 선지자와 제사장을 멀리하는등 타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아람왕의 침공 으로 전쟁에 폐하게 되고 그의 신하에 의해 살해 를 당하여 죽음을 당하게 되고 왕실의 묘소에도
묻히지 못하고 일반인들의 묘소에 묻히게 되는 수모를 당하기 까지 격게되는 말로가 되고 말았다
역대하 24장에서 나오는 요아스왕의 사적을 보고 우리에게 들려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요
사울왕이 처음에는 겸손하게 잘 시작하였다가 교만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우습게 여기다가 하나님께 버림을 당하였듯이 요아스 왕도 처음에는 잘 하다가
나중에 말년이 비참하게 되었으니 우리 성도들은 안일하게 처음의 신앙에 만족하다 첫사랑의 신앙 을 잃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 해야 하겠습니다 (계2:4-5)
처음에 아무리 잘해서도 마지막이 잘못되면 뭣합니까요
그래서 저는 늘 생각하기를 곱게 늙어야지 하는 생각을 되뇌이며 오늘도 하루를 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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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할 양식*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계2:4-5)
201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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