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생명 위해 3일간 파 밭에 일해준 할머니

2011. 2. 7. 10:47좋은 글, 이야기

한 생명 위해 3일간 파 밭에 일해준 할머니
세계로 교회(손현보 목사)의 한 할머니 성도는
한 생명 전도를 위해 불신자 파 밭을 3일 동안이나
도와주고 일당을 받지도 않고 한번 교회로 데리고
가는데 성공을 했다고 기뻐 합니다.

성도 여러분!
한국의 기독교 성도의 수가 줄어든다고들
이구동성으로 한탄을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한탄을 하면서 전도지를 들고
직접 전도지 한 장을 나눠 주시기는 하는지
아니면 옆 집 사람에게 과연 ‘예수 믿으라’고
입술을 열어서 솔선수범 전도를 해 봤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한 영혼이 지옥에 갈 것에 애통해 하고
그들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는 것은
세상에 그 어떤 좋은 것을 주는 것보다도
값지고 귀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의 몸과 마음의 건강이 회복되고
다툼의 가정이 회복되며
사회의 질서가 잡히고

무엇보다도 죽어서 영원히 사는
저 천국에 가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이 이상 더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할렐루야!


이사야 1장 18절 - 19절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마태복음 6장 33절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가복음 16장 15절 - 16절
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사도행전 16장 31절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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