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생명 위해 3일간 파 밭에 일해준 할머니
2011. 2. 7. 10:47ㆍ좋은 글, 이야기
| 한 생명 위해 3일간 파 밭에 일해준 할머니 |
| 세계로 교회(손현보 목사)의 한 할머니 성도는 한 생명 전도를 위해 불신자 파 밭을 3일 동안이나 도와주고 일당을 받지도 않고 한번 교회로 데리고 가는데 성공을 했다고 기뻐 합니다. 성도 여러분! 한국의 기독교 성도의 수가 줄어든다고들 이구동성으로 한탄을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한탄을 하면서 전도지를 들고 직접 전도지 한 장을 나눠 주시기는 하는지 아니면 옆 집 사람에게 과연 ‘예수 믿으라’고 입술을 열어서 솔선수범 전도를 해 봤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한 영혼이 지옥에 갈 것에 애통해 하고 그들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는 것은 세상에 그 어떤 좋은 것을 주는 것보다도 값지고 귀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의 몸과 마음의 건강이 회복되고 다툼의 가정이 회복되며 사회의 질서가 잡히고 무엇보다도 죽어서 영원히 사는 저 천국에 가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이 이상 더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할렐루야! |
![]()
|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과거에 얽매이지 말라 ! (0) | 2011.02.08 |
|---|---|
| 주님을 소유하게 하소서. (0) | 2011.02.07 |
| 모이기를 더욱 힘쓰도록 권면하자! (0) | 2011.02.07 |
| 당신은 왜,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가? (0) | 2011.02.07 |
| 목회자 자기 관리 수칙 33 (0) | 2011.02.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