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음성을 못 듣는 사역자
2011. 3. 22. 08:47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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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못 듣는 사역자 아모스 7: 10-17 아마샤가 또 아모스에게 이르되 선견자야 너는 유다 땅으로 도망하여 가서 거기에서나 떡을 먹으며 거기에서나 예언하고 다시는 벧엘에서 예언하지 말라 이는 왕의 성소요 나라의 궁궐임이니라 아마샤 제사장은 자신의 유익에 눈이 멀어 아모스가 선포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했다. 그래서 오히려 아모스를 핍박하고 그를 쫓아내려고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아마샤에게 더 큰 재앙이 임할 것을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거나 분별하지 못하면 아마샤와 같이 자신의 유익이나 좇는 그런 사람이 될 수밖에 없다.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는가? 영적 귀가 닫혀있지는 않는가? 하나님 아버지! 저의 영의 귀를 열어주옵소서! 하나님께서 늘 말씀하시는 것을 밝히 듣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들을 온전히 분별하는 능력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그 말씀을 소중히 여기며 말씀하신 대로 순종하며 살게 하옵소서! 말씀을 듣지 못하여 엉뚱한 것을 좇아가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살아가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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