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보시는 행복자†
저 사람은 행복하다 저 사람은 불행하다 이렇게
사람의 평가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할 수 없는 것
입니다
서머나 교회가 환난과 궁핍한 가운데 살고 있었
지만 주님이 보실 때에는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자칭 부자라 부요하여 부
족한 것이 없다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난한 것
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알지 못하는도다 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해 풍년이 들어 소출이 넉넉하여 창고에 곡
식을 많이 쌓아두고 여러해 행복하게 살자고
하는 농부를 향하여 하나님은 오늘밤 네 영혼
거두어가면 이 모든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고
하시면서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
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자가 어리석은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참된 행복 영원한 행복은 위로부터 내리시는
성령의 위로와 성령 충만한 삶인 것입니다
세상행복을 추구하다가 망하는 사람이 많은
가 하면 세상것은 없어도 하나님 한분 만으로
만족하며 부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참된 행복과 영원한 행복
을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셨
습니다
영광후에 고난보다 고난후에 영광이 더 값진
것입니다
고난주 금요일 오늘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우리를 위해 죽으신 날입니다
주님의 십자가 고난이 없으셨다면 우리는 우
리의 죄값으로 인하여 영원한 형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십자가는 우리에게 영원한 참
된 행복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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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공평이 광야에 거하며 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으리니 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
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사32:16-17)
201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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