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5. 4. 09:30ㆍ좋은 글, 이야기
부활의 선물 (막 16:1-11, 엡2:1-7)
오늘 본문에는 부활의 주님을 만난 막달라 마리아라는 여인이 부활절 아침, 이른 새벽을 달려가 증거하는 모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린 지난 한 주간 동안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신 십자가는 단순한 십자가가 아니라 우리의 죄 덩어리 인 것과 그 죄 덩어리를 예수님께서 당신의 눈물과 보혈과 심장으로 씻어주셨고 그런 사건들을 통하여 우리를 살려 주셨습니다. (엡2:1)
십자가로 주님은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고 하나님의 생명, 영생을 우리들에게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은 다시 부활하셔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주셨습니다. (엡2:6) 부활의 주님은 우리에게 3가지의 선물을 주시면서 우리가 거륵한 성도로 다시금 일어서도록 하여 주셨고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에 앉혀주시는 놀라우신 선물을 준비하여 주신 것입니다. 아름다운 날의 2011년 부활절을 맞이한 우리들은 하나님의 크신 부활 사랑의 3가지 선물을 기억하고 놓치지 말아야 할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이 3가지의 은혜는 우리로 하여금 힘을 주시고 이 더럽고 추악하고 힘든 세상과의 영적인 tKD\NA에서 승리하기를 바라시면서 선물을 주신 것입니다. 오늘 3가지의 선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더욱 감사하는 성도가 되시고 부활의 주님께서 주신 선물을 소중히 여기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부횔의 주님께서 주신 3가지의 선물>
1. 성령님이십니다.
부활의 주님께서 승천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이는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성령님을 받아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아야 겁쟁이가 용기있고 담대하고 두렴 없이 승리의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베드로를 비롯한 모든 제자들이 성령님을 받고 난 다음에는 창과 칼이 무섭지 않았습니다. 죽음과 거짓의 영들이 다가올지라도 조금도 머뭇거리지도 않았고 물러서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욱 칼과 창의 핍박 앞으로 달려 나아갔던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보혜사 이십니다. 무서운 사단의 손아귀에서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지혜를 주셔서 승리의 삶을 살도록 이끌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엡 5:18에서 하나님은 모든 성도들이 세상에 취하여 있지 말고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거짓 영들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오직 하나님의 신(성령)으로만이 가능함을 스가랴 선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요즘 많은 크리스쳔들이 오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왕년의 신앙”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왕년에 성령을 받았는데 무슨 성령을 또 받아야 하느냐하는 것입니다. 신앙은(믿음) 과거를 먹고사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주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성령충만을 추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그 성령님으로 승리하며 살아가는 것이 참 신앙인인 것입니다.
2.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이는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여 하나님께 예배하며 성도들이 서로 함께 은혜를 나눔으로 새로운 힘을 공급받아 승리의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예배란 하나님께 온전히 감사의 찬양을 드리며 영광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런 예배를 통하여 성도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공급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는 예배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공급받는 통로도 예배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예배를 매우 소중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예배를 절대로 소홀히 여겨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성도들에게 강력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예배에 목숨 걸어 보십시오.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이 가져 보십시오.”라고 힘주어 말하곤 합니다. 성도들의 교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사랑하며 서로 의 힘이 되어주는 것이 성도들의 교제입니다. 헐뜯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소곤소곤 거리고 이간질하고 충동질하는 교제가 아닙니다. 교회를 통하여 이뤄지는 교제는 오직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교제입니다.
3. 성찬입니다.
부활의 주님께서 우리들에 능력있고 힘있게 살아가도록 성령님을 보내 주셨고 교회를 세워 주셨고 성찬식을 우리에게 허락ㅎ여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전날 밤에 성찬 예식을 거행하십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그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 있고 싶어 하신 까닭입니다.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을 먹음으로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서 살아서 참 행복을 누리게 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담겨진 선물입니다. 우리와 세상 끝날 까지 책임져 주시고 늘 함께 함으로 승리의 기쁨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말씀을 마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구원과 영생을 주셨고 부활을 통하여 성령님, 교회, 성찬식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넉넉한 이김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잊지 마시고 선물을 귀하게 여기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난은 기회입니다. (0) | 2011.05.05 |
|---|---|
| 힘든 삶에서 항상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비밀? (0) | 2011.05.05 |
| 나의 사명을 아는 법 (0) | 2011.05.04 |
| 고민과 슬픔이 밀려올 때 (0) | 2011.05.04 |
| [스크랩] (동영상) 그림으로 보는 계시록 (0) | 2011.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