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치유와 회복

2011. 5. 12. 09:15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

 

 

 

   

    우리들의 영혼이 깊은 영적인 침체에 빠져 있거나, 세상적인 타락가운데 있을 때 우리들이 해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탕자처럼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영적인 침체와 세상적인 타락가운데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찾거나 구하지 않고 또다른 세상적인 탈출구를 찾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만 더욱 안타깝게 하고 아프게 할 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다른 세상적인 탈출구를 모색해서 자신이 처한 상황을 잠시 모면하려고 할수록 그것은 탈출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은 침체와 타락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그것을 통해서 답답하고 꽉 막혀있는 마음을 잠시나마 해소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로인해 영혼은 더욱더 메마르고 갈급해지게 되어 버립니다.

 

     영적인 침체와 타락가운데 있을수록 그것을 해소하고 모면하기 위해 세상적인 것을 찾고 구하는 것은 어둠의 덫에 걸려드는 것이 되고 맙니다. 다시말해서, 어둠의 권세에 종노릇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침체와 타락은 세상적인 것을 통해서는 결코 해소될수도 치유나 회복될수는 더욱 없습니다.하나님안에만 영적인 침체와 타락에 대한 치유와 회복이 있기 때문입니다.그렇기때문에 하나님께로 빨리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하나님의 손길을 통한 치유와 회복 또한 빠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않고 세상적인 방법을 통해 그 순간을 모면하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하락하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비록 내자신은 세상적인 것을 통한 계획을 세우고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막으실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이 아닐 뿐만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도 아니며 더나아가 병든 우리들 영혼의 치유나 회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침체와 타락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바로 우리들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매달리며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간절하게 간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병든 우리들의 영혼을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는 것이 급하고 최우선이 되는 것이지 하나님을 통한 치유와 회복을 멀리한채 세상적인 방법을 찾고 구하는 것이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급한 것이 결코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러면그럴수록 강퍅해져 가는 것이 바로 영적인 침체와 타락가운데 있는 사람들의 속성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집착하고 있는 것이 자신을 탈출시키고 자유롭게 해줄 수 있는 것으로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통해 더욱 깊은 어둠의 수렁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은 모른채 말입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외면한채 세상적인 손길에 기대고자 하는 것은 더욱더 깊은 영적인 침체와 타락에 빠질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그렇기때문에 우리들의 영혼이 돌아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두 손과 팔을 벌린채 기다리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왜냐하면, 하나님안에 치유와 회복과 생명과 거듭남과 자유함과 평안함과 기쁨과 즐거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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