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이 유혹할 대 쓰는 네 마디
2011. 5. 19. 09:15ㆍ좋은 글, 이야기
사탄이 유혹할 대 쓰는 네 마디
성 구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인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약 4:4)
사탄이 사람을 유혹할 때 즐겨 사용하는 네 마디 말이 있다.
첫번째,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말이다 작은 실수 하나가 사람을 함정에 몰아넣는다.
큰 물고기도 작은 미끼에 걸려든다.
두 번째, "딱 한 번인데 뭘 "이라는 말이다.
사탄은 항상 딱 한 번이라는 말을 유혹의 무기로 사용한다.
세 번째, "너는 아직 젊어."라는 말이다 사탄은 교회 출석을 결심한 사람의 귀에 이렇게 속삭인다.
"네가 교회에 출석하기는 너무 젊어. 조금만 더 기다리라구." 이 유혹에 넘어가 젊은 시절을 허송하고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네 번째, "누구나 이렇게 사는데 뭘."이라는 말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좁은 문으로 들어갈 것을 강조한다.
'좁은 문'은 군중에 휩쓸리지 않는 삶을 뜻한다.
인생은 한순간의 결단에 의해 성패가 갈린다. 결단은 성공의 절반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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