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도 미워하지 않는 할아버지

2011. 6. 9. 10:39좋은 글, 이야기

한명도 미워하지 않는 할아버지
목사님께서 설교 도중
“여러분 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으신 분 손들어 보십시오”

아무도 무어라 말을 못하고 갑자기 침묵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맨 뒤 할아버지가
손을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상기된 마음으로
“할아버지는 어떻게 그렇게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살 수가 있습니까? 무슨 비결이 있습니까?”

이때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웅, 미워하는 이가 참 많았었는데
다 죽었어!”

그렇습니다.
세상에 미워하는 마음은 어찌 보면 살았다는
그 증거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성도가 마음에 서운한 마음이나
미운 마음을 가지고 미워하게 되면

1. 창조정신이 두절되고
2. 생산적인 생각이 중단되며
3. 기쁨이 사라지고
4. 이웃과 유대관계가 삐그덕 거리게 되는 것입니다.

혹 마음에 미워함을 스스로 풀려면
여간 인품을 가지지 않고서는 어렵겠지만

예수님께서 우리를 무조건 용서하고
죄 사해 주신 것처럼 이유, 조건 달지 않고
과감히 용서하는 큰 그릇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창세기 50장 20절
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골로새서 1장 13절 -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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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1장 22절
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빌레몬서 1장 16절 - 17절
16 이 후로는 종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 곧 사랑 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17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역자로 알진대 그를 영접하기를 내게 하듯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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