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도 미워하지 않는 할아버지
2011. 6. 9. 10:39ㆍ좋은 글, 이야기
| 한명도 미워하지 않는 할아버지 |
| 목사님께서 설교 도중 “여러분 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으신 분 손들어 보십시오” 아무도 무어라 말을 못하고 갑자기 침묵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맨 뒤 할아버지가 손을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상기된 마음으로 “할아버지는 어떻게 그렇게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살 수가 있습니까? 무슨 비결이 있습니까?” 이때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웅, 미워하는 이가 참 많았었는데 다 죽었어!” 그렇습니다. 세상에 미워하는 마음은 어찌 보면 살았다는 그 증거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성도가 마음에 서운한 마음이나 미운 마음을 가지고 미워하게 되면 1. 창조정신이 두절되고 2. 생산적인 생각이 중단되며 3. 기쁨이 사라지고 4. 이웃과 유대관계가 삐그덕 거리게 되는 것입니다. 혹 마음에 미워함을 스스로 풀려면 여간 인품을 가지지 않고서는 어렵겠지만 예수님께서 우리를 무조건 용서하고 죄 사해 주신 것처럼 이유, 조건 달지 않고 과감히 용서하는 큰 그릇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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