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살리시는 하나님
2011. 6. 16. 08:41ㆍ좋은 글, 이야기
| 생명 살리시는 하나님 |
| 하나님의 목표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복’이 난무하게 사용되어 지지만 진정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궁극적인 목적은 ‘구원’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복’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복은 나의 소유나 나의 권한이 아니고 하나님의 소유요. 하나님의 권한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할 일은 복이 아니라 구원에 둘 때 복은 보너스일 뿐 우리의 목표가 복이 될 수가 없습니다. 요한복음 6장 38절 이하 말씀에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4장 23절 말씀에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유언도 살리는 것을 위해 제자를 삼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할 일은 바로 생명 살리는 일만 해야 합니다. 많은 이가 자유롭게 믿음 생활하게 “좀 냅둬요” 하지만 이는 아직 하나님의 궁극적 목표를 모르시고 ‘자기’의 생각에 치우친 것입니다. 미국의 신학자 그레샴 메이첸(Gresham Machen)은 “가장 심각한 이단은 외부 이단보다 교회내 자유주의 사조(思潮)” 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교회는 생명 살리는 하나님의 집이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궁극적 목표는 바로 생명 살리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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