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7. 2. 12:13ㆍ좋은 글, 이야기
세상 염려를 거룩한 염려로 마6:24-34 ![]()
인생의 행복을 갉아 먹는 두개의 적이 있으니, 하나는 어제에 대해 후회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내일에 대해 염려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염려라는 단어가 6번, 염려하지 마라는 단어가 3번이 나옵니다. 왜 이렇게까지 염려하지 말라고 하십니까?
1.염려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염려한다고 키 한자를 더 할 수 없는 것(27절)처럼 염려는 문제 해결에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에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2.염려하게 되면 염려에 매여서 우리의 믿음을 위축하기 되기 때문입니다.
3.염려하는 대로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어로 염려는 Worry인데 그 뜻은 “물어뜯는다.”는 것입니다. 결국 염려 거리에 나의 에너지를 빼앗겨서 밥이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욥은 “염려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그이 몸에 미쳤다.”고 했습니다.(욥3:25-6)
4.염려는 우리 몸의 유익한 인자들을 죽이고 독성 인자들을 높여서 각종 질병을 일으키기 때문에 성경은 여러 군데에서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려가 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하나님을 더욱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새도 먹이시고 들풀도 입 히시는 분이십니다. 하물며 당신의 자녀인 우리들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29절)
2.기도해야 합니다. 아무리 인생의 흑암을 만났다 하더라도 근심 대신 기도하면 평안을 주시고 기쁨도 주시며 우리의 인생을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십니다.(시107:30)
3.세상의 일 보다 주님의 일에 더 열심을 내십시오.(3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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