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바람에 격은 나무

2011. 7. 12. 09:25좋은 글, 이야기






♥ 비 바람에 격은 나무♥
온실 속에서만 자란 나무는 튼튼하지 못하다. 고생을 모르고 자란 아이는 스스로의 자생력이 없다. 부자집 자녀가 삼대를 못간다는 옜말이 있다. 성공한 사람일수록 고난과 시련을 많이 격은 사람이다. 요즘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스럽다. 옜날에는 자녀를 보통 일곱 여덟 열명 정도는 낳았다 그런데 요즘은 하나 아니면 둘 정도에 그쳐 버린다 자녀가 하나 둘 이다보니 자녀가 귀하다고 너무 호강 스럽게 키우는 것 같다 여간 잘 못이 있어도 옛날 처럼 채찍으로 다스리질 않고 꾸지람도 제대로 하질 않는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학생이 나쁜짓을 해도 선생님이 맘대로 채벌 하지 못하는 세상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선생님이 학생을 매로 때렸다가는 큰 회재거리가 되고 마는 세상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성경은 자녀를 그렇게 키우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매로서 다스리리고 하였다 화를 내어서 매로 치라는 것이 아니고 사랑의 매로 쳐서라도 바른길로 인도하라고 하십니다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님들이여 자녀를 사랑한다면 잘못이 있을 때에는 눈에 눈물이 나올 정도로 따끔 하게 나무라고 경우에 따라서 매도 들어야 합니다 자녀를 바른길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성경말씀대로 자녀를 잘 양육 하여야 할 것입니다 어느 자녀가 나쁜짓을 하여 감옥에 갔습니다 어머니가 면회를 갔습니다 아들은 면허를 온 어머니에게 아들은 어머니의 귀를 물어 버렸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왜 그러냐고 했더니 제가 어릴 때에 잘못을 저질렀을 때에 매로서 잘 다스렸으면 내가 이렇게 나쁜짓을 해서 지금 이렇게 감옥에 오질 않았을 것이라고 하였답니다 초달을 차마 못하는 자는 그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 (잠13:24) 자식을 강하게 훈련 시킨 사람이 나중에 효도를 받게 되고 큰
 
재목이 됩니다 비바람에 시달리고 또 시달린 나무는 폭풍에 쉽게 넘어 지지 않습니다 ************************************** *오늘의 일용할 양식* 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나니 징계를 싫어하는자는 짐승과 같으니라.(잠12:1) 20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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