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물체에 빠져가는 성도

2011. 7. 13. 09:35좋은 글, 이야기

세상 물체에 빠져가는 성도
시대는 실로 스트리트 뷰(street view) 시대가
되어 우리 육안으로 거리를 보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 폰으로
모든 길과 찾고자 하는 목적지를 보면서
찾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길을 빨리 찾으려고 하다가
길을 잃어버리는 희한한 일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특히 카메라로 거리 상황을 찍어 3D지도로
만들 뿐 아니라 사고자 하는 모든 제품
또한 3D로 제작되어 실제보다도 더 실제 같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로봇 또한 세밀하고 정교하여 실제 사람들
보다 더 잘 만들어진 인조남녀가 곧 탄생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창조를 대적하는 일이 아닐까
심히 염려스러운 시대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이 땅의 상황이 실제보다 더 좋아진
것입니다. 벌써부터 이러한 일들이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까이 해야 할 가족을 멀리하고, 하나가 되어야
할 공동체가 개인화 되어가며 하나님보다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에 목을 놓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근래 여러분들의 믿음생활이 혹시 이런 모습처럼
세상적인 것에 젖어들지는 않았습니까?

할렐루야!


창세기 1장 30절 - 31절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이사야 66장 22절
22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는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데살로니가후서 2장 1절 - 2절
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2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요한계시록 21장 1절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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