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를 사는 자세
(벧전 4:7-16)
말세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 처럼 살아서는 안된다.
먼저 정신 차리고 기도하여야 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늘리고
기도하는 시간이 즐거워야 한다.
또한 열심으로 원없이 서로 사랑하며
서로 대접하기를 힘쓰야 한다.
말을 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세로 말하여야 한다.
그러면 말로 인해 상처 받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오히려 말이 치료제가 될 것이다.
봉사할 때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야 한다.
내 힘으로 하면
얼마 못가서 포기하고 말것이며
조금 견디면
내 자랑에 빠져 교만할 것이기 때문이다.
불시험을 만날 때는
이상한 일 당한 듯 생각지 말고
주님의 고난에
참예하는 영광이므로 즐거워하고
성령께서 도우시려
임재하시기에 기뻐하여야 한다.
그리고 주님 때문에
욕먹는 것은 복된 일임을 알아야 한다.
사랑하는 주님!
더욱 기도의 시간을 늘리겠습니다.
그리고 기도의 질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기도에 정신차리고 힘쓰겠습니다.
또한 성도들을 사랑하되
원없이 열심으로 뜨겁게 사랑하겠습니다.
평소의 말도
설교하듯이 은혜롭게 하겠습니다.
대접해야 할 일에 있어서도
뒤로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내 힘이 아닌
주님의 힘의 능력을 받아 봉사하길 소원합니다.
교만치 말게 하시고
포기하지 말게 하옵시되
주님 오실
그 날까지 섬기며 살게 하옵소서!
어떤 불 시험을 만나도
당황하지 말게 하시고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영광주심에 늘 감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