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벧후 3: 8-18)
주님의 재림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나에게
회개할 수 있는 기회
전도할 수 있는 기회
봉사할 수 있는 기회
점과 흠을 메꿀 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고
오래 참으시는 것이다.
주님의 날은
도적같이 임한다고 하신다.
또한 그 날에 하늘이 사라지고
천체가 뜨거운 불에 풀어져 버린다고 알려 주신다.
바로 그 날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나는 지금 깨어 있는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고 있는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그 날을 준비하라 신다.
그리고 주 예수의 은혜를 날마다 깨닫고
그 분을 깊이 알아가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신다.
주님!
오래 참으심으로
나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와
또 못다한 사명 감당할 수 있는 기회 주심 감사합니다.
주신 기회의 시간들을 게으름으로 낭비하지 말게 하시고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무장하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께서 주신 은혜들을 체험하며
주님을 깊이 깊이 알아가게 하옵소서!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하늘에 소망을 둔 자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