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제사장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삼상4:12-22★
엘리제사장은 하나님 성전에서 일을하는 성직자이다.
그는 평생을 하나님 백성들을 위해 제사장 직무를 행
했지만 그의 말로는 너무도 비참했다.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하나님의 법궤는 빼앗기고 이
소식을 들은 엘리제사장은 의자에서 목이 부러져 죽고
자녀둘은 전쟁에서 죽고 며느리인 비느하스의 아내가
사산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엘리제사장 집이 왜 이렇게 망했을까.?
삼상2장에 자녀들이 하나님께 드릴고기를 자기들이
먼저 취해서 먹고 부녀들을 겁탈 하였으니 엘리
제사장은 자녀들을 신앙으로 잘 양육하지 못했다.
여기에서 우리는 자녀교육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잘 보여주고 있다.자녀 교육이 잘된가정은
가정을 일으키고 사회를 밝게하고 나라를 세워나가는
일이다.우리는 엘리제사장과 같이 자녀교육에 실페
하지 않아야겠다.오늘날 페륜아가 다 어디에서 나왔
겠는가 부모가 집에서 가정교육이 잘못된 탓이 아닐까.
제사장 가정에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으로 양육
했다면 그 자녀로인해 망할수밖에 없는것은 자명한
사실이 아닌가 하나님 무시해서 잘된가정이 없다.
하나님 멸시한 나라가 잘된 나라는 이 지구상에는 없다.
한 나라 땅덩어리안에 이북은 왜 저리도 못싸는가.하나
님이 없다하는 잘못된 공산주의는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우리의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지않는가.우리는
엘리제사장 가정의 몰락을보고 자녀의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한번 자각 해야 겠다
201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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