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는 교회
2011. 8. 2. 09:39ㆍ좋은 글, 이야기
| 침묵하는 교회 |
| 이사야 53장 7절 말씀에 예수님의 고뇌의 깊은 심사를 적나라하게 표현하는 대목이 있습니다.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감히 제안합니다. 교회는 3가지가 많아야 할 것입니다. 1. 박수가 많고 2. 웃음이 많고 3. 아멘! 할렐루야! 가 많으면 그 교회의 크고 작음을 막론하고 부흥하는 교회가 이미 된 것입니다. 또 침묵도 해야 할 것입니다. 1. 성도의 허물을 침묵해 주고 2. 오히려 그 허물을 대신 지려고 애를 쓰며 3. 잠시 침묵이 아니라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그의 편에서 힘이 되어주는 성도는 모든 성도들이 가까이 하게 되고, 목사님이 가까이 하게 되고, 당연히 하나님께서도 가까이 두게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밝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잘못이나 허물은 침묵으로 교회를 세워가는 ‘기둥 같은 성도’가 되십시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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