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의 위력

2011. 8. 3. 10:14좋은 글, 이야기

중보기도의 위력
사도행전 12장 5절 말씀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리라” 고 말씀
하셨습니다.

교회 성도가 갑상선 암으로 수술을 받고
회복중에 있었습니다.

이 때 그 교회의 한 권사님이 그 아픈 성도를
위해 중보기도를 간절히 했습니다. 그냥 의식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정말 간이 절일 정도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실상 자신이 10년 전부터 갑상선 암으로 많은
고생을 해왔는데 너무나 힘들고 그러기에
더 더욱 그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참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피곤이 사라지고 컨디션이
좋아지고 이상하게 여겨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았는데 자신의 갑상선 암이 수술도 하지
않았는데 깨끗이 나았다는 의사의
‘확진’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엘리야가 낙심 한번 하여 저 멀리 브엘세바까지
도망을 갔을 때 이스라엘을 위하여 우상을 섬기지
않고 바알에 무릎 꿇지 아니한 7,000명의 남은 자의
중보기도 한 모습을 기억하십니까?

한 목사님은 그렇게 교회 자리를 못 구하다가
성도들의 중보기도로 교회 부지를 매입할 수 있었고,
10년 동안 아이가 없어 고심한 자매님이 중보기도단
7000클럽에 중보기도 요청 후 곧이어 임신하게
되었고 이제는 아이를 낳아서 세상을 다 얻었다며
기뻐하였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와 같이 중보기도 참 대단합니다.

할렐루야!


사무엘상 2장 1절
1 한나가 기도하여 이르되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이다

열왕기하 18장 5절 ~ 6절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6 곧 그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그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열왕기상 19절 18절
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사도행전 12장 5절. 12절
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12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거기에 모여 기도하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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