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만 골라 팬다

2011. 8. 16. 09:10좋은 글, 이야기

한 명만 골라 팬다
수년 전 ‘주유소 습격사건’이라는 영화에서 주인공
유오성은‘여러 명과 싸울 때 한 명만 골라 팬다’고
일갈했습니다.

한 명만 골라 있는 대로 팰 때 ‘끼와 깡’이
상대에게 확실하게 전달됨을 다른 주위 사람들에게
실제로 보여 주는 극한 방식을 택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성도도 이제 우리 속의 대적
잘못된 습관이나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온갖
세상 것들을 나열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 중 하나를 늘씬하게 두 번 다시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두들겨 팬다면 나머지 부수적인 조무래기
세상 습관들은 스스로 놀라 천리 길로 도망가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잠언 3장 3절
3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마가복음 9장 25절
25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에베소서 4장 22절 - 24절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베드로전서 3장 4절
4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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