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은 극복하기 위해서 있는 것

2011. 9. 9. 09:54좋은 글, 이야기

시련은 극복하기 위해서 있는 것
1930년 미국의 경제공황이 밀어닥쳤을 때
은행, 공장, 심지어 학교까지 문을 닫고
경영주들은 자살하는 일들이 속출할 때
J.J 라스코라는 실업가는 증권에 투자했던
돈을 모두 빼내 맨하탄에 거대한
빌딩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주위에 많은 사람들은 “라스코는 미쳤어!
저 사람이 망하는 문제는 시간문제야” 라며
질책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온갖 비난에도 굴하지 아니하고
1929년 시작해 1931년에 건물을 완공하였는데
이 건물이 바로 지금도 미국의 상징이 되고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입니다.

이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더 높은 빌딩이
많이 들어섰지만 진정한 미국의 정신을 상징하는
빌딩으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여러분!
누구에게나 시련이 다가옵니다. 잔잔한 바다는
좋은 뱃사공을 만들 수 없고 폭풍은 참나무
뿌리를 더욱 깊게 합니다. 시련은 극복하기
위해서 있습니다.

시련을 극복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그 시련에 무릎을 꿇겠습니까?

할렐루야!


시편 42편 5절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갈라디아서 6장 9절 - 10절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9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히브리서 12장 3절
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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