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동행

2011. 9. 30. 09:30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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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과 동행 
    (출 23: 20-33)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를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자를 항상 앞서 보내시는데
    그 사자의 음성을 들으며 살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이방 신상을 숭배하지 말고, 
    이방 사람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라고 하신다.
    이것이 올무가 될 것이라고 알려 주신다.
    오직 하나님만 섬기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만 섬기면 양식과 물에 복을 주시고,
    병을 제하여 주시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며,
    너의 날수를 채워주겠다고 약속하셨다.
    또 너의 원수가 나의 원수가 되며
    너의 대적이 나의 대적이 될 것이라고 하신다.
    오늘 나의 발걸음을 
    앞서 가시는 하나님께 두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내가 세상에 마음 두는 것을 싫어하신다.
    마음뿐만 아니라 생각도 , 
    시선도 빼앗기지 않기를 원하신다.
    내 노력으로 복된 삶을 살려면
    종신토록 땀을 흘리며 수고해도 보장되지 않지만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따르면 
    하나님이 책임 지신다고 약속하신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나의 발걸음을 하나님의 발걸음에 
    보조를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모든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늘 앞서 가시는 하나님을 보게하옵소서!
    잠시라도 한 눈 팔지 않도록 저를 도와 주시고 
    하나님과 더욱 친해지는 하루되게 하옵소서!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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