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2011. 10. 10. 21:29좋은 글, 이야기

고난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 예레미야 29장 11-13절 @@@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 로마서 8장 18절 @@@

 

'생각컨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들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 이사야 41장 10절 @@@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빌립보서 4장 6-7절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우리들의 영혼이 하나님을 떠나 세상의 삶에 안주하고 어리석고 타락한 삶을 살면서 세상속에서 방황할 때 하나님께서 이를 돌이키게 하는 것중의 한가지가 바로 고난입니다.고난은 우리들의 어리석고 타락한 삶을 멈추게 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 고난을 허락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버티거나 계속적으로 이를 깨닫지 못한채 어리석고 타락한 삶을 살아가노라면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더 큰 고난과 직면하게 될 수 있습니다.

 

     고난은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자 싸인입니다.어리석고 타락된 삶을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라고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시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고난을 간과해서는 안될 뿐만아니라 이를 깨닫지 못한채 어리석고 타락한 삶을 지속해서도 안될 것입니다.

 

    비록 어리석고 타락한 삶을 살아왔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난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임을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무엇보다 현명하고 중요한 일입니다.그러나, 영적으로 나태하고 게으름에 빠져있을수록 이를 간과하거나 무심코 쉽게 지나쳐 버리기 쉽습니다.그것이 하나님의 음성이나 하나님의 싸인으로 보이거나 들리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그만큼 우리들의 영혼과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 있게 되면 하나님이 듣게 하셔도 듣지 못하고 깨닫게 하시려고해도 깨닫지 못하는 것이 바로 나태하고 게으른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집착하게 만드는 세상적인 그 무엇인가가 우리들의 마음과 영혼속에 가득할수록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그것은 곧 어둠의 세력이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 중의 하나가 됩니다.

 

    하나님은 그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어둠의 세력에 이끌리어 하나님을 떠나 어리석고 미련한 삶을 추구하며 타락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보고만 계시지는 않습니다.어둠의 세력은 우리들의 영혼을 하나님과 이간질시켜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게 하고 하나님을 대적한 헛되고 타락한 삶을 살아가게 함으로써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삶을 살아가지 못하게 할 뿐만아니라 우리들의 영혼을 세상적인 것에 집착하고 사랑하게 함으로써 세상것으로 인해 넘어지고 그것에서 빠져 나올 수 없도록 우리들의 영혼을 상하게 하고 파괴시켜 나갑니다.우리들은 그것도 모르는채 어둠의 세력에 이끌리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우리들의 삶이 편안하고 아무런 일이 없을수록 우리들의 영혼은 게을러지고 안이해지며 나태해지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바로 어둠의 세력은 이를 간과하지 않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들의 영혼을 넘어뜨리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세상적인 것으로 인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은혜를 소멸당한 우리들은 이를 대적할 힘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그렇기때문에 어둠의 세력에 대항 한번 제대로 하지도 못한채 이용만 당하게 됩니다.

 

    우리들 삶에 예기치 않은 고난이 다가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들을 위해 일하시고자 하신다는 하나님의 싸인이라고 고백하고 싶습니다.고난은 우리들이 방관한다고해서 없어지거나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이기는 것이요, 그것을 통해 하나님께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것입니다.

 

    어둠의 세력은 우리들의 영혼을 넘어뜨리고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지만 하나님은 방황하고 타락한 우리들의 영혼을 다시 불러 주시고 일으켜 세우시며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의 자녀로서 온전한 삶을 살아가도록 허락하시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이자 계획과 뜻인줄 믿습니다.그렇기때문에 더럽고 추악한 세상을 통한 죄를 끊고, 어리석고 타락한 삶으로부터 우리들의 영혼을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예비하신 고난을 허락하시는줄 믿습니다.

 

    고난이 당장에는 많이 힘들고 어렵고 아프기까지 하지만 그것을 통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모습으로 우리들의 영혼이 온전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게 된다면 그 고난은 아픔과 시련과 슬픔과 고통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기쁨과 감사의 제목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이 어둠의 세력으로 인해 넘어지고 타락하여 쓰러져 있는 것을 그냥 그대로 방관만 하고 계신 분이 아닙니다. 다시금 생명의 길을 걸을수 있도록,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온전히 살아갈 수 있도록 붙드시고 이끌어 주시는 분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고난이 없다면 넘어지고 타락한 우리들의 영혼은 그대로 방치되어 어둠가운데 병들고 죽어갈 것입니다.하나님께서 병들고 죽어가는 우리들의 영혼을 살리시기 위해 고난을 허락하고 계심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또한, 하나님께서 고난만 허락하시는 것이 아니라 고난을 통한 치유와 회복의 은혜도 허락하심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고난은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고난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영혼을 위해 허락하신 은혜와 사랑과 축복이 될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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