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에서 승리하자
2011. 10. 18. 10:38ㆍ좋은 글, 이야기
| 고난에서 승리하자 |
| 곤충학자 파브르는 참으로 놀라운 사실 하나를 깨달았습니다. 누에고치가 나방이 되어 고치를 빠져나올 때 온몸을 비틀며 안간힘을 쓰며 나오려고 몸부림을 치는데 너무나 안쓰러워 그 구멍을 가위로 잘라 넓혀 주었습니다. 그 순간 쉽게 구멍을 빠져 나오기는 했지만 그만 공중의 날지 못하고 푸드득 거리다가 결국은 죽고 말았습니다. 바로 자신 스스로 나올 때 힘을 축적하게 되고 그 힘으로 나는 기초체력을 기를 수 있었는데 쉽게 나올 수 있도록 해주므로 극복할 힘을 기르지 못하여 결국 죽고 만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환난과 핍박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 후에는 축복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누구도 고난과 핍박을 반기지 않으나 이를 통과하기만 하면 축복이라는 선물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시편 119편 67절 말씀에 “고난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행하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라고 말씀하시고 시편 119편 71절 말씀에 “고난 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써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주의 입에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 보다 좋으니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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