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이 가난한 자

2011. 10. 31. 12:37좋은 글, 이야기






♥심령이 가난한 자/마5:3♥
성도들이 땅위에 사는동안 물질도 있어야 하고 부동산도 필요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이 부자로 살기를 기뻐 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땅위에 사는 동안 거부로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고 하셨다 (창1:28) 그러나 한시적인 행복을 위해 우리의 모든 시간을 거기에만 다 투자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땅위에 것만을 위해 살다가 영원한 행복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행복은 하늘나라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에서는 육신의 빵을위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장자의 축복을 빼았겼습니다 심령이 간난한 자라 함은 자기 자신의 내면을 볼줄아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죄인인 것을 아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교회 어떤성도의 아내가 저에게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요즘 우리 남편이 좀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전에 하지않든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상하게도 요즘 자기를 그렇게도 잘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자기에게 이런말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나 금년에 성경 두번봤다는 것입니다 아하 그럼 그렇지 성경을 보는 가운데 깨달음이 있었구나 생각하였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고 자신이 죄인인것을 안 후로는 자기를 위해 수고와 땀을 흘리는 아내의 귀중함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을 알게될때 겸손하여 지고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행복이란 소유의 넉넉한대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옜날에 부부간에 재산은 넉넉하지 못하지만 너무 나도 행복하게 오손 도손 재미있게 살아가는 어떤책을 본 일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생각 하기를 나도 장가가면 저렇게 아내와 재미있게 행복하게 살아볼거야 그렇게 생각한적이 있었습니다 현명한 쥐는 하늘을 나는 새를 보고 왜 나는 기어만 다녀야 하는냐고 불평 하지않고 부러워 하지도 않는다 쥐는 자기를 바로알고 굴을 파서 안식을 취하는 것이다 자신을 바로 아는자는 교만하지 않는다 자신을 바로 아는자는 어떤경우에도 원망과 불평하지 않는다 심령이 가난한자는 한시적인 행복을 위해 전 생애를 바치지 않습니다 겸손하여 예수님만 높이고 영원한 행복을 위해 이땅위에서 주님만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 *오늘의 일용할 양식*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시 51:17)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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