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다루기

2013. 5. 12. 20:15좋은 글, 이야기

  죄 다루기   

 


  

당신은 과거나 현재의 죄에 대해 스스로
정죄함으로 하나님께 죄를 짓고 있지 않는가?
자기 정죄는 불필요할 뿐더러 그 자체가 죄다.
나는 찰스 K. 로빈슨 박사의 말을 좋아한다.
“나는 너를 안다. 내가 너를 창조했다.
나는 네가 태중에 있을 때부터 너를 사랑했다.
네가 지금 깨달았듯이 너는 나의 사랑에서 떠나갔다.
하지만 나는 네가 얼마나 멀리 떠나 있든지
너를 변함없이 사랑한다.
네가 도망갈 수 있는 힘조차 모두 내가 주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를 절대로 놓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너는 이미 용서받았다.
나는 너의 모든 고통을 알고 있다.
나는 항상 그것을 알고 있다. …
그러나 너는 너무도 아름답다.
오직 나만 네게 이뤄질 아름다움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아름답다.
너의 약함 중에 더욱 강해지는
변화의 능력으로 너는 너만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일은 나 혹은 너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이뤄 갈 것이다.”
당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 이미 사라졌다.
하나님과 친밀한 사랑의 교제를 방해할 어떤 장애물도 없다.
당신이 아름답다는 말은 진리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당신 안에 있는 모든 추함이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당신을 향한 은혜의 초대」/ 스티브 맥베이


시편 51편 10절
회개 없는 고백은 결코 참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죄를 고백하지 않는 이유는 죄를
떠나보내고자 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경우에 우리는 어느 죄들을 반복하고 싶어합니다.
그럴 때 그 죄들을 고백하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죄를 씻고 싶지만 그 죄가 주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아직도 영적으로 미숙하다는 표시입니다.
우리의 고백이 참되려면 죄에서 완전히 돌아서야 합니다.
존 맥아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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