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6. 10. 19:22ㆍ좋은 글, 이야기
예배후 예배자의 묵상
글 봉민근
예배를 통하여 종교의식만하고 왔습니까? 아니면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리고 왔습니까?
예배를 통하여 나를 구원하신 주님을 마음 깊이 찬양하고 감사를 드렸나요?
예배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누리는 축복을 체험했습니까?
예배를 통하여 뜨거움,열정, 기쁨이 주안에서 충만했나요?
예배를 통하여 참회,영적전쟁의 희열을 느끼셨나요?
예배를 통하여 감사의 조건이 가슴가득히 넘치셨나요?
예배를 통하여 예수께로 뿌리를 내리셨나요?
예배를 통하여 육체를 신뢰하지 않고 주님만 의지하기로 결심하셨나요?
예배를 통하여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마음 깊이 깨달으셨나요?
예배를 통하여 율법에 메여 자격없는 나를 사용하실 주님의 뜻을 깨달으셨나요?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서만의 섬김을 다짐하셨나요?
예배를 통하여 은혜의 신앙을 회복하며 예수께로 뿌리 내릴 준비가 되었나요?
예배를 통하여 오직 주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살기로 고백했나요?
예배를 통하여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여 용서받은 확신이 생기셨나요?
예배를 통하여 복음에 어떻게 반응 하셨나요?
주일마다 종교의식만 하는것이 육적인 할례 입니다
예배는 매주 행하는 악세사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지금도 우리를 사랑하고 계십니다
무엇 보다도 예배자는
하나님께 우리의 믿음을 보여드리기 위한 반을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지금 우리의 믿음을 표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시 때문입니다
나의 이름은 크리스챤입니다
우리의 이름은 크리스챤입니다
우리의 이름이 주님께 향한 믿음이어야 합니다
주님에 사람 너 크리챤이여
주님의 사람 너 믿음이여
그대의 이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주님과 함께하는 자들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악세사리가 아닙니다
오직 당신만을 사랑하시며
지키시길 원하시는 주님을 위하여
수로보니게 여인이 주님으로 부터 개취급 받을때 자신을 내려 놓고 자신의 자아를 죽이므로
겸손하여 복을 받았듯이 낮은대로 임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자료ⓒ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