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9. 14. 12:19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사랑의 흐름 ![]()
당신은 이렇게 질문할 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따를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나님인줄 알 수 있고 어떻게 하나님의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느끼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안내를 받으십시오!
사랑 안에서 행하십시오!
혹시"어디에서 행합니까?" 라고 물을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의 물줄기 안에서 행하십시오. 사랑의 물줄기의 안내를 받고 따라 가십시오. 왜냐하면 사랑이 흘러가는 곳이 하나님이 가시는 곳이며 하나님이 일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언젠가 이 하나님의 사랑의 흐름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인도하여 다른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축복해 주려고 하는데, 하나님께 자신을 양도하지 않으므로 이 귀중한 경혐을 놓치곤 합니다.
폭발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마치 전기 소켓에 여러분이 꽃힌 것처럼 불이 붙을 때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전기 같은 것이 여러분의 몸을 오르내리는 것 같은 느낌이 올 때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따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며, 사랑의 안내를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안내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그건 너무 단순해 보이는데요."그렇습니다. 단순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단순한 사랑의 임재를 받기보다 소리치며 찬양함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기를 원합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사랑의 부드러운 흐름을 느끼는 것입니다.
잔 오스틴 "하나님의 사랑의 흐름"中 발췌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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